친하다라는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가끔 이렇게 친구들 사이에서도 보았을 때 친하다 안친하다 이렇게 나누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뭔가 이 사람이랑 있을 때는 편하고 어떤 사람이랑 있을 때는 불편하고 그런 것들이 있어요.

그래서 궁금한 것이 사람들은 친하다라는 기준을 어떤 부분에 두고 살아가나요?

그 기준을 도저히 모르겠어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하다는 기준은 아무래도 내가 이 사람과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친하고 편한 것이고 속마음을 터놓고 이야기 하기 어려우면 친하지 않은 것 이라고 보입니다.

  • 기준이 없어요

    아니 정확하게말하면 사람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누군가는 100만원도 거릴것없이 빌려줄수있는친구

    누군가는 마음이 잘통하는 친구 등등

    친하다는 사람마다 기준이달라요 기준선을 그을수있는건 내기준밖에없습니다

  • 제 기준으로 친구와 친하다라는 느낌은 단 둘이 있어도 어색하지 않고 비밀얘기까지 할 수 있는 단계의 친구가 친한친구라고 생각듭니다.

    또한, 장난을 치기도 쉽고 장난을 쳐도 진지하게 안받아치는 사이도 포함인 것 같습니다.

  • 자주 연락하거나 만나서 이야기할때 정서적 편안함

    감정을 숨기지 않고 편하게 표현할 수 있을때 친밀함

    오랜 시간 함께하거나 추억이 많으며 자연스러움

    어색하지 않고 침묵도 편한 관계 이러면 친한사이 라고말할수 있습니다

  • 친하다라는 기준은 그 사람하고 있으면 편하고 본의 마음을 털어 놓을수도있구요 불 편한 사람은 모든 면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상대라고 생각하면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쉽게 친하다 어느정도 만나도 어색하지 않고 돈도 빌려줄수 있다 그리고 밥도 사줄수있다 안친하다 밥사주기 아깝고 만나기 싫고 돈도 빌려주기싫다 돈을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고 못받아도 아깝다의 기준이면 좋을꺼 같네요.

  • 편하게 있을수 있는게 제일 중요한거같아요 질문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어떤 사람이랑은 편하고 어떤 사람이랑은 불편하다는게 결국 그 관계의 친밀도를 나타내는거라고 봅니다 서로 말하기편하고 마음이 통하고 그래서 자연스러운 관계가 이어지는게 친한사이인거죠 글고 서로 말하기 어려운 주제도 터놓고 이야기할수있고 무엇보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이 진짜 친한사람이라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진짜 친하다는 기준은 서로 아무 말이 없이 가만히 있어도

    안어색한 느낌을 받거나 메신져도 읽씹을 하거나 당해도

    기분이 전혀 나쁘지 않는 기준이 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