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망합니다. ㅎ
단 첫날만 그렇습니다. 첫날만 잘견디시면 됩니다.
수영강습이란게 대부분 물속에서 많이 하다보니 생각보다
민망할 경우가 많지 않을듯 합니다.
아마도 처음인사할때나 준비운동 할때 정도인데
첫날 고 10분정도만 견디시면 다음날부터는 아무도 신경안쓰고 서로 관심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민망함을 없애시려면 상대방 수영복을 보고 멋지다. 선수같다. 나도사고싶다등 칭찬를 먼저해주세요.
시선도 돌릴수있지만 다들 민망을 생각하고 올텐데...
전체분위기를 좋은방향으로 유도할수도 있을겁니다.
상처가있던 배가나왔던 야하던 뭐던 첫날 10분만 견디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