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실제로 있습니다..
요즘 스타트업이네 IT기업에서 많이쓰는 방식인데
이걸 워크로그 라고 부르기도 하죠
보통 30분에서 1시간단위로 업무내용을 기록하는데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처음엔 너무 힘들더라구요ㅋㅋ
그래도 이렇게 하면 업무 효율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서 회사 입장에서는 좋은거 같에요
근데 직원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답니다
마치 CCTV로 지켜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고 업무에 집중하기가 어려울 수 있거든요
그리고 창의적인 일을 하는 직군에서는 시간단위로 끊어서 보고하기가 쉽지않은데
아이디어가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고 생각할 시간도 필요하잖아요
요즘은 그래서 업무관리 프로그램으로 자동으로 기록되게 하는 회사들도 있다고 하네요
근데 저는 일일보고나 주간보고 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직원들 자율성도 존중해줘야 하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