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때 회사 대표는 1차만 먹고 사라져 주는게 직원들한테 좋겠죠?

안녕하세요. 오늘을 저희 회사 회식이 있는 날입니다. 그래서 조금 일찍 끝내고 고깃집에서 회식을 하기로 했는데요. 참고로 저는 회사 대표 입니다. 직원들과 함께 2차도 가고 3차도 가고 싶은데 제가 회사 대표라서 1차만 먹고 법인 카드만 주고 사라져 주는게 직원들 한테 좋은 거겠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그게 눈치가 있는거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1차만 하고 사라져 주거나 아니면 아예 안나타 나주는게

    직원들 입장에서는 최고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솔직히 회사 대표님이랑 같이 있는거 자체가 숨막히는 상황

    이거든요 내가 일하는 회사의 대표인데 행동 하나 하나 얼마나 불편 할까를 생각 하시면 될 거 같네요

  • 음.. 그냥 1차때도 없는게 좋을지 몰라요..

    아니면 1차에 방문은 하시는데 대충 식사 하시고

    카드 내어주신 뒤 자리 비우고 나오심 될 것 같아요..!!

  • 2차를 간다고 하면 일이 있다고 하시고 카드만주고 빠져주시는게 좋죠. 직원들은 윗 사람들고 장시간 있으면 불편해서 회식다운 회식을 가질수가 없으니 그렇게 한다면 직원분들이 엄청 좋아하실거에요

  • 직장의 대표들은 회식에서 대부분은 다 그렇게 합니다.

    그게 직원들에게도 회식에서 불편함없이 편히 마시고 즐길 수 있는 환경도 됩니다.

  • 보통 질문자님 말씀처럼 회식을 할때 대표자는 1차에 참석을 해서 골든벨 울려 주시고 남은 직원들에게 법인카드 주고 퇴근해 주시는게 가장 이상적인 아름다운 대표자의 발자취가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회사 대표와 어쩔 수 없이 회식을 하는 경우라면 회사 대표는 일 차만 먹고 없어져 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 되네요. 회사 대표와 너무 오랫동안 같이 밥 먹는 것 자체는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술까지 먹는 것이라면요.

  • 회식때 대표가 끝까지 있으면 부하 직원들이 많이 불편하죠, 눈치껏 빠져주시는게 멋진 대표가 되시는겁니다.거기다 카드까지 2차 선물로 주신다면 더 멋지실거에요.

  • 현명하십니다. 사실 1차에서도 대표가 없으면 분위기가 몹시 좋을 것입니다

    근데 대표가 있으면 뒤에서 욕도 못하고 괜히 딸랑거리기만 할거구요 바른소리만 나오다가

    끝납니다. 그냥 대표는 1차 먹고 빠져주고 직원들에게 시간을 주는게 센스있는 대표입니다

    대표입장에서도 괜히 접대받고 격식 차리면 심히 불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회식을 할 때는 사장이 있으면 별로 직원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법인 카드를 주며 알아서 스스로 회식을 하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더라구요.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는 그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