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내 프로 야구 외국인 선수 중에서 역대급으로 먹튀를 한 외국인 용병 선수로는 한화 이글스이 버치 스미스 선수와 ssg 랜던스의 애니 로메로 선수가 대표적인 먹튀 선수라고 생각 합니다. 한화 이글스의 버치 스미스 선수는 개막전 3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어깨 근육 손상으로 한화 이글스와 이별을 했습니다. 그리고 ssg 랜더스의 애니 로메로 선수는 캠프 도중 어깨를 다친 뒤 국내에서 공 하나도 던지지 못한채 ssg와 이별을 했습니다. 아마도 우리 나라 프로 야구 역사상 외국인 선수로는 제일 빠른 먹튀 선수라고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