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부인은 껴안고 자면 왜 시원한가요?

여름철에 죽부인을 껴안고 자면 시원함을 느낀다고 해서 한번 사용해봤는데

정말 시원하더라고요.

요새 워낙 추웠다 더웠다 해서 선풍기 틀기는 뭐하고 그래서 한번 사용해봤는데 신기하더라고요.

죽부인은 왜 껴안고 자면 시원한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갸름한기러기257입니다.

      대나무는 열을 머금고 있지 않기 때문에 계속 피부에 대고 있어도 열이 나지 않습니다. 또한 죽부인의 구조가 사람의 팔과 다리부분이 피부가 서로 맞닿지 않게 하기 때문에 사람의 열이 잘 빠져 나갈 수 있습니다

      때문에 죽부인을 껴안고 있으면 그냥 있을때보다는 더 시원함을 느낍니다

    • 안녕하세요. 집짓는비버입니다.

      죽부인은 대나무 살을 교차해서 만드는데, 구멍이 사방으로 뚫려있는 구조여서 공기와 닿는 표면적이 넓기 때문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