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직할까요?
괜찮게 다니던 곳인데 갑자기 팀장 빌런 한명이 엄청 스트레스 받게 하는데 이직할지 결혼할때가지 버틸지 고민입니다.. 결혼은 내년 8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딜가나 일은힘들고 빌런도 존재합니다.이직을한다면 그래도 결혼이후로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관두는 순간 아무도 오지않습니다.직장을다녀야 그나마 그회사분들 조금이라도 오실것입니다.
일보다 사람이힘들면 오래다니기 힘들긴
해서. 저도이직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취업난에
이직이 쉽지않지만 사람들이 무난한곳에 있어야 나도 스트레스없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고 발전될수있어요(결혼후에 이직하시는것보다 결혼식전에 새로운곳에가서 정착하셔서 적응하시는편이 좋을것 같아요)
이직할거면 지금부터 알아보고 바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 내년 8월이면 11개월 정도 남았는데 어느정도 기간은 있는 것이며 결혼할 때까지 버티면 빌런 팀장에 대한 내성이 생겨 결혼 후에도 계속 다닐 수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회사가 지금 회사보다 조건이 더 나은 편 이라면 고민할 필요 없이 이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또한, 결혼 준비중에 회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결혼은 준비하는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진지하게 이직을 준비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