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일단황홀한고래

일단황홀한고래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이직할까요?

괜찮게 다니던 곳인데 갑자기 팀장 빌런 한명이 엄청 스트레스 받게 하는데 이직할지 결혼할때가지 버틸지 고민입니다.. 결혼은 내년 8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어딜가나 일은힘들고 빌런도 존재합니다.이직을한다면 그래도 결혼이후로 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관두는 순간 아무도 오지않습니다.직장을다녀야 그나마 그회사분들 조금이라도 오실것입니다.

  • 일보다 사람이힘들면 오래다니기 힘들긴

    해서. 저도이직으로 말씀드리고 싶어요. 취업난에

    이직이 쉽지않지만 사람들이 무난한곳에 있어야 나도 스트레스없이 장기적으로 성장하고 발전될수있어요(결혼후에 이직하시는것보다 결혼식전에 새로운곳에가서 정착하셔서 적응하시는편이 좋을것 같아요)

  • 이직할거면 지금부터 알아보고 바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이 내년 8월이면 11개월 정도 남았는데 어느정도 기간은 있는 것이며 결혼할 때까지 버티면 빌런 팀장에 대한 내성이 생겨 결혼 후에도 계속 다닐 수 있습니다.

  • 이직하려는 회사가 지금 회사보다 조건이 더 나은 편 이라면 고민할 필요 없이 이직하는게 좋아보입니다. 또한, 결혼 준비중에 회사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결혼은 준비하는데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진지하게 이직을 준비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직하는게 낫죠...문제는 그만한 돈을줄회사를 구할수있느냐인데 못구하면 계속다니고 이직조건이좋으면 당장 가셔요. 배우자와의 관계도 원활해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