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해마다 조금 다르긴 하지만 도시공간속 휴식공간, 대화 공간의 부족이 그 원인이라는 견해가 있습니다.
다른 도시의 경우 예를들어 맨하탄의 경우 도시 중간중간 크고 작은 파크가 많아 휴식을 취하거나 대화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은 반면 서울의 경우 공원이 없거나 적고 휴계공간이라고 할만한 곳이 적어서 카페를 자주간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커피라는 음료를 마시기 위한 목적이라기보다 일상에서의 소통, 대화를 위한 공간으로서의 카페가 자리잡으면서 자연스럽게 약속장소도 카페가 되고 대화를 위한 공간이 되어간게 큰 원인이지 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