큼 일단 성인이 아니신 거 같으니
제가 민자때 쓴 방법을 몇개 알려드리 겠습니다
일단 알바!
÷알바를 하면 부모님들이 왠만하면 건들지 않음
알바 핑계로 외박을 하라는 말이 아니에요
알바를 하면서 점점 부모님께 의지 하지 않고
나 혼자서도 돈을 벌 수 있고, 어느정도 사회생활이 가능 하단 걸 알려줘야 합니다
(단, 알바 핑계로 공부를 소홀히 하시면 안됩니다
오히려 역 효과가 납니다)
÷ 각종 행사 이용할 것
학생이시면 공모전이나 이런거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부모님이 좋아하실 겁니다
라며 부모님께 나는 발전 하고 싶다는 마음을 어필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이말만 하지말고 증거를 만들어야합니다 초반에는 정말 공모전도 신청하고 친구들을 설득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점점 신뢰를 쌓으면 스터티카페든 24시 독서실 핑계로 언제나 외박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카페.독서실 사진을 찍어둔 후 가족방이나 어머니께 피곤하다며 찡찡댈 사진이 필요합니다)
이제 이 위에 있는걸 합쳐서
저는 알바 쓰리잡 하면서 공모전 말고 자격증을 땄습니다
지금은 21살에 여자 자격증 11개에 직장인으로 독립까지 했습니다
자격증은 왠만하면 딸 수 있는 것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컴퓨터는 갯수도 많은데 따기 쉽고
회계나 인사 관련으로 따는 것도 추천합니다
나는 양아치길로 빠지지 않을 것이다 라는 걸 어필 해야 합니다
알바를 못하면 봉사활동을 하면 됩니다
어떤것이든 증거를 남기세요
나는 당당하다 나중에 머가 되었든
난 했었다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진실로 외박하고 싶다고 말하세요
나 놀고 싶다 열심히 했는데 주말(혹은 방학) 인데
친구집에 자면서 얘랑 내 계획도 같이 쌓고 싶다
이정도는 허락 해주는게 좋지 않냐
전화도 하고 영통도 하고 사진도 남기겠다
이렇게 하면됩니다
저는 부모님이 패면서 키웠고 진짜 옜날 사람입니다
물론 속도 썩였지만 그래도 안심시키면서 놀았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