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한국 고전 공포영화들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한국 공포영화는 요즘 영화들 보다는 70년대부터 90년대까지 고전 공포영화들이

최고라고들 하던데요.

한국의 고전공포영화들 어떤 영화들이 개봉히트를 했고 흥행했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70년대에는 반수반인 등 새로운 크리처물을 시도하며 틀을 깨기 시작했고 80년대에는 뛰어난 미장센의 심리 스릴러 깊은 밤 갑자기(1981)와 정통 사극 호러의 대표작 여곡성(1986)이 기괴한 비주얼로 큰 충격을 주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이어 90년대 말에는 입시 경쟁과 학교 현실을 날카롭게 짚어낸 여고괴담(1998)이 전국적으로 수백만 관객을 동원하는 신드롬을 일으키며 한국 공포영화의 화려한 전성기를 완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