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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년대 한국 공포영화 어떤 영화들이 있어요?

대한민국 고전공포영화들이 은근히 많이 무섭더라구요.

우리나라 7~80년대 공포영화들 어떤 영화들이 있나요?

많이 좀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70년대 공포영화

    1. 이조괴담 (1970, 신상옥 감독)

    - 조선시대 억울하게 죽은 부부와 고양이가 함께 복수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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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화홍련전 (1972, 이유섭 감독)

    - 우리나라 대표 민담을 영화화

    3. 미인 (1975, 이형표 감독)

    - 신중현의 노래 제목에서 따온 영화로, 사라진 여대생을 둘러싼 기이한 이야기

    4. 죽은 나비를 쫓는 여자 (1978, 김기영 감독)

    - 한국 공포영화의 가장 기이한 걸작으로 꼽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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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공포영화

    1. 깊은 밤 갑자기 (1981, 고영남 감독)

    - 80년대 최고의 공포영화로 평가받는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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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여곡성 (1986, 이혁수 감독)

    - 월하의 공동묘지와 함께 한국 고전공포의 양대산맥

    3. 흡혈귀 (1982)

    - 한국판 드라큘라, 흡혈귀 소재 공포물

    4.죽음의 여정 (1983)

    - 죽은 자가 돌아오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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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저주받은 자매 (1985)

    -가족 내 비밀과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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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밤의 방문자 (1987)

    - 외부에서 침입하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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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한밤의 정적 (1988)

    - 고립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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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설의 고향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이것도 영화라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질문에 대한 답은 아니지만

    옛 추억의 한자락이 생각나서 답드립니다.

    전설의 고향 "내 다리 내놔." 그게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