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술버릇이 너무 심하네요

맨날 술 마시면 싸우고 .. 항상 아빠가 지쳐서 먼저 잠들기는 하는데 엄마는 몇시간동안 계속 울면서 중얼중얼대고 욕을하네요 (이유는 크게 없고 그냥 짜증난다면서 싸우다가 울고 저한테까자 불똥이 튑니다)

평소랑은 너무 다른 모습이에요 이 짓도 10년이 넘은 거 같네요 어떻게 하는 게 최선의 방법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부지런한메뚜기182입니다.

      부모님의 인생과 질문자님의 인생은 분리되어야합니다.

      10년째 같은 패턴이라면 질문자님이 하루 빨리 독립하시는게 나을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까칠한호저172입니다.


      나이가 많다고 다 어른은 아닙니다. 글쓴이분께서는 기분이 나쁠 수 있겠지만 10년을 그렇게 했으면 그냥 포기하시고 빨리 본인이 성공해서 따로 살 수 있는 여건을 갖추도록 노력하세요.

    • 안녕하세요. 날으는찌르래기126입니다.

      10년째라고 하시니..부모님의 인생과 본인의 인생은결국은 별개입니다.

      부부싸움도 당사자들간의 감정교류이기때문에 질문자님은 너무신경쓰지마세요

      그냥그럴때 방문닫고 본인 할거에 집중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krdondon입니다.

      저의 집도 그랬는대 가장 잘못 된 것이 부모 탓 하는 거랍니다. 즉. 관심을 가지지 말아야 해요.

      또한 부모가 어떻거나 아예 생각 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모를 걱정 하거나 하는 것도 같고요.

      그리고 칼로 위혐 하거나 때리거나 하면 경찰에 신고 하세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네요. 싸우는 것 정도로는 상관 없고요

      그리고 알콜 중독은 습관이라 치료가 병행 되어야 하네요 즉. 그 사람이 아니라 환자인거죠

      그리고 나이도 있으시니 독립을 하세요 기숙자나 먹여 주고 하는 곳에 또는 아는 분에게 같이 사시면서.. 하시면 될것 같아요.

      다른건 없네요.

      그리고 알콜 중독 센터에 손잡고 멀쩡 할때 대려 가는거 말고는 없어요. 설득 하여. 그게 환자이기 때문에 그런거랍니다.

      즉 자제가 안되고 계속 그렇게 되는 거에요 잘때 아이들이 이불에 소변 보는 것 같이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 거죠 악화 되고요.

      전문가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중요 하네요. 그리고 일절 상관 하지 마세요. 다른 생각 하도록 노력 하시고요.

      그리고 잘 보시면 시나리오가 있어요. 매번 반복 되는 그때 미리 미리 도화선이 될걸 빼는 것이 좋고요. 술 먹고 들어 오면 문을 안 열어 주거나 대충 그런 방법도 나쁘지 않죠. 알콜 중독 카페나 그런 곳에 등록 해서 물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고요.

      가장 나쁜 것이 부모를 걱정 하는 일이고요. 관심을 가지는 거랍니다. 제가 말씀 드린 건 좀 모순이 있어 보이는대.

      개인적인 감정을 가지거나 내가 판단 하지 말라는 소리고 그들이 멀 하던 관심을 가지지 말고 님은 알콜 중독에 대한 어떻게 해결 해야 하는지를 하시고 그걸 다 하시면 그게 끝이랍니다. 독립을 해야죠.

      다른건 없네요. 부모님도 아이와 같아요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통제가 안되는 거랍니다. 그 상태가 반복 되는 거고요.

      내가 할수 있는 것도 없고 해야 하는 것도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