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때문에 고민이에요 뭐먹고살지..

하고싶은것도 없고

좋아하는것도 없고

재능있는걸 찾지도 못해서

원데이클라쓰같은걸로 이것저것 해보고있기는한데

이제 곧 24살인데 뭐먹고 살지 고민입니다..

전공은 무용을 했는데 대학졸업까지 제가 좋아해서 한적은 없었어서 그냥 대학 준비할땐 대학가야하니까 했던거고 시작도 공부는 아닌것같아서 시작했던거고 대학 졸업을 하니 선생님들은 무용단 준비를 하라하는데 입시땐 레슨스캐줄이 폭주해서 쩔수없이한거고 무용단 준비는 개인적으로 연습도 엄청 해야하는데 그럴 자신은 없고

근데 거의 인생살면서 한게 무용밖에 없어서 관심분야도 없고.. 뭐먹고살지라는 생각만 드네요

알바만 하고 살고싶지는 않은데

저는 특성상 어디 오래앉아있는것보다

체육처럼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편입니다

신나고 활동적이고 모험적인거

이런걸 할때 도파민이 터지더라고요

근데 또 뭘 배우려면 돈이들고..

주변애들은 다 관심분야나 준비하고싶은게 있어보이는데 저는 미래가 보이지않아서 걱정이에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자격증이라도 따야하나 싶기도하고…

저는 좋아하는 일 아니면 못하겠던데 좋아하는게 아직 등장하질 않았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나치게 훈훈한 샌드위치입니다 

    진로고민이 많아 보이시는데 정상적인거라 넘 스트레스 받으시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 그리고 24살이면 아직도 너무나 어리기 때문에 이거저거 경험해보면서 찾아도 좋을거같네요 저는 30대 초반인데도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생각보다 주변에 많아요 비슷한 생각가진분들!

    무용을 하셨다고 하셨는데 대단하신거같고 다른일에 도전하셔도 잘하실거같아요!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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