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20세 삐약이가 4강 진출까지는 어렵게 어렵게 무난히 도달했지만 준결승에서 중국과의 준결승전에서 탈락했습니다 안타깝습니다 한국 탁구가 아무리 잘해도 중국의 그 벽은 무너뜨릴 수가 없나 봅니다 하기야 중국에 15억 인구 중에서 선발된 탁구 선수들과 우리 5천만 중에서 선발된 탁구 선수는 숫적으로만 단순비교해도 30배의 차이가 있습니다 중국은 어려서부터 탁구 강국으로서 무한한 기술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물론 한국도 그렇죠 그러나 과부족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신유빈 선수 훌륭히 잘 싸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