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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물범207
학원강사입니다.
입사 할 때는 괜찮았는데 최근들어 스트래스성 질환들이 생기고 간이 원래 안좋아서 피로도 심해서 퇴사하려고하는데 시험기간이라 원장님한테 이야기 드릴 상황이 아닌데 문자로 건강상의 문제로 관두겠다고 이야기드려도 될까요?? 한달 뒤에 관두겠다고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chimtteum
퇴직을 하는데 문자로 보내는 건 이해 할 수 없는 처신입니다. 예의가 아닙니다.
원장님 찾아가서 상황 말씀드리고 사직하심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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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직접 대면하여 말씀하시는게 좋을것입니다. 원장님도 다른 강사를 구하셔야 하니, 시험이 끝나고 퇴사를 결정하겠다고 말씀하시는것도 직접 말씀하는게 문자로 이야기하시는것보다는 훨씬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롱이
그래도 그만 두는 이야기는 문자보다는 직접 대면해서 말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먼저 드릴 말씀이 있다고 전화나 문자로 약속을 잡고서, 만나뵙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소통세상
문자보다는 실제로 미리말하는게 예의지요.
사람의 관계는 알수없기에 만날때든 헤어질때든 항상 시작과 끝을 좋게해야 본인한테도 복이오는거지요.
맛있는회를즐기기
바로 그만두는것이 아니고 한달 뒤에 그만 두는것이라면 보고 퇴사한다고 얘기하는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한달 정도면 충분히 후임자를 구할수 있으니 그렇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그래도 퇴사는 문자보다는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일을 같이했던 동료들에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에펠탑선장
아무리 회사를 몸이 안좋아 관둔다고 하더라도 문자로 통보를 하는것은 예의상 어긋나는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적어도 전화를해서 직접 말을 해야지 문자로 통보는 잘못된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아주 안되는것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런건 좀 지나치다 생각됩니다.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퇴사의 의사표현을 하는 방법에는 제한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함께 했던 회사 동료들 및 회사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직접 만나서 의사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