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식을 추구하는 자 님 ^^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여진은 원진 발생 후 몇 분부터 몇 시간 동안 계속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때로는 여진이 몇 일, 심지어 몇 주에 걸쳐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로 가장 큰 여진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여진의 빈도와 강도가 점차 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긴 하지만.... 여진은 지진의 여러 번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발생하므로, 처음 지진 후 여러 번의 여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여진들은 주로 원진보다 규모가 작지만 그럼에도 충분히 강력하여 건물이나 인프라에 추가적인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농구공을 쎄게 땅바닥에 튕기고 뒤로 도망가면, 농구공이 계속 튀잖아요!? 처음 튈때는 높게 튀었지만 그 뒤로는 잔잔히 튀는! 그런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