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에 전화만 걸어도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긴급상황시에서 119에 전화하면 자동으로 위치 정보가 전송되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약간의 조건과 제한은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GPS기능이 있는 휴대전화라면 기지국 기반 위치, GPS위치 정보가 자동으로 119에 전송됩니다.
따라서 말을 하지 못해도 전화가 연결되기만 하면 대략적인 위치 파악이 가능합니다.
긴급구조 요청 앱 사용시는 더 정확한 위치가 제공됩니다.
비상상황에서 알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소리라도 들려주거나 끊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야 구조대가 상황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