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에서 마시는술은 덜취하고 빨리 깨나요?

흔히들 얘기하는것이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같은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덜 취하고 빨리 깬다고 이야기들을 하잖아요. 이것이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실제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외에서 술을 마신다고 해서 술이 덜 취하고 빨리 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실내는 덥고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또한 술집은 술 냄새도 계속 나는 환경이라 더 취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죠. 이와 반면 야외는 바람도 불고, 술 냄새도 안납니다. 시원도 해서 술 기운에 올라간 체온도 내려가는 것 같구요. 몸 안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은 다를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실내든 실외든 술의 양을 얼마나 마셨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더 빨리 취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분위기 취해서 더 빨리 술을 마시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술에 빨리 취하게 됩니다.

  •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시원한 환경과 신체 활동으로 인해 술의 취기를 덜 느끼고 빨리 깨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음과 탈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 자연적인 태양광을 받는 것은 우리 몸의 내장 시계를 조절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술을 마신 후에도 몸이 빨리 회복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야외와 실내에서 마시는 술은 조금 차이를 보이는데요.

    실내보다는 실외(야외)에서 먹는 술이 밖에서 먹는것이 술이 덜취한다고 생각은 많이하십니다. 하지만 똑같습니다. 기분이 야외에서가 덜취한다고느껴지는것입니다.

  • 야외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평소 실내에서 마시는 것과는 다른 분위기이기 때문에

    덜 취하는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단, 이는 느낌이지 실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야외에서 마시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되어 산소 공급이 증가합니다. 이는 신체의 대사 과정을 촉진하고, 알코올 분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공기 순환이 제한될 수 있지만, 야외에서는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