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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통불퉁침팬치
흔히들 얘기하는것이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같은양의 술을 마시더라도 덜 취하고 빨리 깬다고 이야기들을 하잖아요. 이것이 기분탓일까요 아니면 실제그런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직한불곰268
야외에서 술을 마신다고 해서 술이 덜 취하고 빨리 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실내는 덥고 바람이 불지 않습니다. 또한 술집은 술 냄새도 계속 나는 환경이라 더 취한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죠. 이와 반면 야외는 바람도 불고, 술 냄새도 안납니다. 시원도 해서 술 기운에 올라간 체온도 내려가는 것 같구요. 몸 안에서 일어나는 작용들은 다를 게 없을 것 같습니다. 실내든 실외든 술의 양을 얼마나 마셨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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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운카리스마애벌레231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더 빨리 취하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분위기 취해서 더 빨리 술을 마시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술에 빨리 취하게 됩니다.
눈부신 영원한 천사 8007.
야외에서 술을 마시면 시원한 환경과 신체 활동으로 인해 술의 취기를 덜 느끼고 빨리 깨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음과 탈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자연적인 태양광을 받는 것은 우리 몸의 내장 시계를 조절하고 면역 시스템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술을 마신 후에도 몸이 빨리 회복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야외와 실내에서 마시는 술은 조금 차이를 보이는데요.
실내보다는 실외(야외)에서 먹는 술이 밖에서 먹는것이 술이 덜취한다고 생각은 많이하십니다. 하지만 똑같습니다. 기분이 야외에서가 덜취한다고느껴지는것입니다.
보미야보미야
야외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평소 실내에서 마시는 것과는 다른 분위기이기 때문에
덜 취하는 느낌이 드실 수도 있습니다.
단, 이는 느낌이지 실제는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섹시한잠자리2674
야외에서 마시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되어 산소 공급이 증가합니다. 이는 신체의 대사 과정을 촉진하고, 알코올 분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실내에서는 공기 순환이 제한될 수 있지만, 야외에서는 더 많은 산소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