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금 굉장히 헷갈려서 큰일입니더어어아ㅠㅠㅠ

오늘도 복도를 ㅈ나가는데 제 짝남이 있어서 은근슬쩍 말하려고 옆에있는 친구한테 장난걸었는데 짝남이 저한테 장난 쳤습니다 이거 솔직히 아닌거 아는데 혹시 꼬시는법 알려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짝님에게 말을 걸려고 했는데 그 분이 장난을 쳤다는 건.. 우선은 짝님이 질문자님에게 친근감을 느끼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서로 친근함을 느끼고 있다면 그게 호감으로 발전할 수 있으니 친절하게 잘 대해주다가 고백을 해보세요.

  • 친해진 상태에서 조금씩 마음을 드러내야 그나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무작정 꼬시자! 이거보다 먼저 친밀해지는걸 목표로 해보세요

  •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안되는데 본인이 그친구를 좋아해서 꼬실거라는것같은데 관심도 없는데 무작정 덤비지 말고 잘살펴보고 관심이 있는지를 먼저확인해보세요

  • 꼬시는 방밥이라기 보단

    글쓴이님이 짝남과 자주 부딪히다보면 가까워진만큼 자연스레 서로 호감도가 올라갈것입니다.

    보니까 짝남도 글끈이님에게 장난치고 그런 관계인걸보면 친한관계인것 같은데 조금씩 스킨십을 해보세요.

    살짝 어깨나 등 팔쪽을 가볍게 터치햐보시고

    거기서 짝님이 크게 거부감을 보이지않는다면

    짝남도 어느정돈 글쓴이님에게 호감도가 있는거니

    상황보고 고백하세요

  • 쓰니님은 짝남 사귀고 싶은게 맞다면

    짝남이 쓰니님께 장난을 쳤다면 짝님이 보내는 시그널이라 생각 되는데요

    둘이 잘 될수있는 확률 80%이상인것 같은데요

    아무도 관심 없는 이성에게 장난을 치지 않고 호감이 없다면 장난은 커녕 마주쳐도 그냥 지나치겠죠

    가볍게 일상얘기 해보고 관심사 얘기하고 정첨 사귀는 단계로~

    짝남이 마음에든다면 먼저 대쉬를 내눈에 촣게 보이면 다른사람눈에도 멋져 보일테니 먼저 다가가세요

  • 좋아하는 친구가 생겼나 보네요. 

    주변에 자주 머물고, 그 친구의 말에 잘 반응해주고 잘 웃어주고, 대화도 많이 나누고, 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나서서 챙겨주고... 하다 보면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호감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 

  • 꼬시는 방법은 없어요 질문자님이 그냥 그 분이랑 친해지려고 노력 하셔야 됩니다 친해지고 나면 서로 대화도 하고

    만나기도 하고 그렇게 가까워 지면 사귈수도 있는거고 그런거지 지금은 아무것도 없는데 사귈수는 없습니다.

    마치 질문자님은 매마른 땅에서 금덩어리가 나오기를 바라시는 상황인 겁니다.

  • 일단 친해지세요.그리고 연락처 뭔지 물어보세요.요즘은 솔직한게 대세입니다.부끄러울게 뭐가 있겠습니까.걱정할거없어요

  • 안녕하세요. 남다른오릭스74 입니다.

    장난을 쳤다는 건

    둘 중 하나죠 작성자님한테 호감이 있다거나

    아니면 워낙 장난을 좋아하는 친구이거나

    첫번째 케이스면 가장 좋긴한데 2번째 케이스도 나쁘진 않습니다 장난을 좋아하는 친구면 다가가서 말을 걸어도

    흔쾌히 받아줄 확률이 크거든요

    고로 부담 갖지 말고 계속 접근해보세요 그 사람한테 직접적으로 말 걸어보기도 하고 지금처럼 그 친구 주변사람한테 장난쳐서 간접적으로 다가가보기도 하고요

  • 장난을 받아줬다면 최소한 편하게 생각하는 사이일 가능성은 있습니다. 너무 급하게 꼬시려 하기보다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것이 좋습니다. 입사 자주 하고, 가벼운 대화나 장난을 이어가면서 공통 관심사를 찾아보세요. 수업,학교 이야기로 먼저 말을 걸면 부담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