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 갈비가 유명한 이유는 수원에 아주 큰 우시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지금은 사라졌지만 과거의 이런것 때문에 지금도 소 하면 수원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유명합니다.
그래서 수원갈비라는 이름이 낮설지 않으므로 자연스럽게 수원하면 갈비라는 공식이 생겼을겁니다.
수원갈비 라는 상호명의 원조는 당시 수원 재래시장내에 영업하던 화춘옥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당시에는 갈비구이라는 음식 자체가 없었는데 화춘옥에서 이렇게 요리하며
지금의 갈비구이가 생겨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