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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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반지를 잃어버렸을경우 아내몰래 같은걸 사야할까요?

수년전부터 결혼반지를 끼지는 않고 있는데

최근 반지를 찾아보려는데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안납니다.

아내가 알기전에 같은걸 몰래 사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반지를 잃어버리셨군요. 그럴경우에는 아내분에게 사실대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결혼하신지 좀 되셨다면 아내분과 새로운 결혼반지를 예쁜 것으로 다시 맞추셔도 좋을 것 같고요.

    몰래 같은 걸 사는 것보다는 우선 아내분께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제 생각에는 애써 다시 사지 말고 아내에게 사실 대로 말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아내도 사람이라 잠시는 기분이 안 좋을 수는 있으나 곧 이해 할것이고 아마도 두 분이서 상의 해서 새로 결혼 기념 반지를 다시 같이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대체품으로 결혼 기념물을 대체 할 수도 있겠지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결혼 반지를 잃어버렸을 경우 솔직히 잃어버렸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숨기고 있다가 나중에 들통 났을 때 더욱 더 안 좋은 상황이 발생 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결혼반지의 상징적 의미를 생각하면, 솔직함이 가장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아내와 솔직하게 대화하면서 함께 새 반지를 준비하거나 다른 해결책을 찾는 것이 두 분 사이의 신뢰를 더 돈독하게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개인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른데요,

    아내에게 솔직히 이야기 하는 것도 방법이고

    아내몰래 똑같은 반지를 사는 것도 방법이지만 아내를 속이는 것입니다.

    솔직히 이야기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아내한테 이실직고 하는 방법도 있죠 다만 화낼경우가 있으니 아내분의 그날 기분상태 또는 성격등을 파악하고 말해도 되는지 아닌지 먼저 생각해보시구요

    도저히 혼날 것 같다 하시면 미리 들키기전에 똑같은 거 사는게 훨씬 정신적으로 좋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결혼 반지를 잃어버렸을 경우 사실대로 얘기를 하는 게 좋아 보입니다. 저도 결혼 반지를 잊어 버려서 사실대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똑같은 걸 구하는 것도 매우 힘들고 그냥 사실대로 얘기를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좀 안 좋은 소리 듣고 삐지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