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를 하면 정말 눈에 콩깍지가 씌인 다는 것이 사실일까요?

연애를 시작하게 되면

정말 눈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게 되는

이른바 콩깍지가 씌인다는 것이 실제로 그렇게 되는 것인가요?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애를 하게 되면 콩깍지가 씌었다는 것은

    어느 정도는 사실일 것이에요.

    콩깍지가 씌우게 되면

    정말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그 사람의 장점만 보이기에 그런 것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6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상대가 너무 좋아서 상대의 모든 부분이 예뻐 보이고 좋아 보이는 때가 있지요. 

    상대방을 좋아하기 시작한 초반이나 연애 초반에 종종 그러는 것 같아요 :)  

  • 보통 연애 초기에 그렇죠 상대방의 모든게 다 좋아보이고 이 사람 아니면 안될거 같고 그러나 그 콩깎지가 영원하지 않습니다 서서히 벗겨지면서 실망도 하게 되고 서운한 점도 생기고 하면서 완전히 다 벗겨져 버려요 그런데 콩깎지가 누구한테나 생기는 건 아니고요 짝사랑 하면서 생기기도 합니다 연애 해보시면 느낄 수 있는 감정일 거에요 콩깎지가 뭔지에 대해서요. 앞으로 좋은 연애 해보시길 바랍니다.

  • 맞는 것 같아요 

    처음엔 너무 좋고 하나하나 다 좋아보이고

    단점은 보이지 않던데 시간 지나고 감정 식으면 

    단점만 보이더라구요 이걸 어떻게 좋아했지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눈거보니 콩깍지.. 맞는 것 같습니다ㅜ

  • 맞는 것 같기도 해요.

    그 사람의 좋은 점만 보이고 그게 되게 크게 부각되어 ㅁ보여서 다른 사람들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게되는 그런게요..

  • 연애를 막 시작했을때는 상대방이 세상에서 제일 예뻐보이고 그냥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쳐다보게 됩니다.

    실제로 콩깍지가 씌이게 되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벗겨지긴 하지만

    그래도 사랑이 식은게 아니라면 콩깍지가 완전히 벗겨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