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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꺼지겟다

배꺼지겟다

4일 전

중3) 고등학교 선택 너무 고민돼요ㅜ

공부 평균 85에서 95정도 나오는 평범한 여중생인데요.. 어릴때부터 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보컬&피아노&기타로 여러 작사 작곡도 시도하고있는데요! 학교에서 밴드부 보컬을 맡고있고 밴드부 선배중에서 여러분들이 예고를 붙으셔서 많이들 가시더라구요.. 원래는 일반고를 가려고 했는데 예고도 가고싶고.. 부모님의 반대는 전혀없어요! 그냥 단지 어떤것이 저에게 더 잘맞을지가 너무 고민이에요.. 예체능이 많이 힘든것도 알지만 도전도 해보고싶고! 조언 부탁드러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4일 전

    음악이 이미 생활이고 꾸준히 하고계신다면 예고 도전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진로 폭을 넓히고 싶다면 일반고 외부레슨도 좋은선택이죠 핵심은 그만둬도 후외 없을 쪽을 고르는거에요

  • 음악을 좋아한다는건 좋은겁니다. 하지만, 음악을 취미로하는것과 직업으로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예고는 예술에 소질이 있고, 잘하는 학생들이 진학하게 되고, 그쪽으로 진로를 결정했기때문에 가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고등학교에도 음악하는 밴드동아리가 있을겁니다. 아니면 밴드동아리가 있는 일반고등학교로 진학해도 됩니다.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예체능고등학교를 간다고 해서 모든 학생들이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바늘구멍만큼 경쟁이 치열한곳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본인이 가고 싶은 길이 중요해요. 물론 예술이 쉬운 세계는 아닙니다. 저희 친척분도 예고>> 미대 패턴으로 가셨는데 돈도 많이 들고 재능적 요소가 강해야 하긴 해요. 그렇지만 아직 중3이십니다. 작성자님은 지금부터라도 예고 입시 준비하고 어느정도 소양만 있으면 충분히 하실거에요. 본인 꿈을 도전하세요. 부모님도 큰 이견이 없으면!

  • 본인이 잘하고 재밌는것 하고싶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옳습니다. 본인이 더 하고싶은 것을 도전해보시고 예체능을 추천합니다. 나중에 후회하는 것보단 본인이 원하는 걸 도전해보세요 아직 어리고 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