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멤버십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꽤용기있는과일박쥐
알바할 때 점장님이 진공팩으로 포장된 햄이나 베이컨 같은 거 진공부분에 한 번 구멍내서 햄들 아래로 쏠리고 그 담에 미세 플라스틱 같은 거 때문에 한 번만 가위질하고 그 다음에 밀면서 자르라고 했는데 진공팩 부분은 질겨서 한 번에 잘 안 잘려서 무슨 방법이 없울까요? 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때론개방적인여행가
가위날로 먼저 윗 부분을 완전히 자르지 않고 끄트머리만 살짝 자르고 공기가 들어가면 자르지 않은 쪽으로 쭉 밀어 아래 정렬 후 잘랐던 끄트머리를 이어서 완전히 자르라는 의미로 보입니다 부디 좋은 결과 있길 좋은 일머리 가지고 칭찬받길 응원하겠씁니다
응원하기
감자파파
점장님이 알려주신 방법은 가위날이 재료에 여러 번 닿으면서 생길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이물질 혼입을 막고, 햄 단면을 깔끔하게 자르기 위한 위생 수칙입니다.
비닐이 질겨서 한 번에 잘 안 잘릴 때는 가위의 위치와 비닐의 팽팽함을 이용하면 훨씬 쉽게 자를 수 있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진공팩은 억지로 한번에 자르기보다 식품용 가위로 팩의 가장자리부터 조금씩 잘라내는 방법이 편합니다 팩을 햄 쪽으로 밀면서 자르되, 가위가 식품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하면 좋습니다. 가위는 사용 전후 세척, 소독하고 완전히 건조해 사용하는게 위생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