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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 연애 보시는 분들 여사친 웨딩드레스
환승 연애에서 원규가 여사친의 웨딩드레스를 같이 보러 갔다는 것에 대해 의견이 분분 하더라구요. 여사친의 웨딩드레스를 골라주러 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사친이 도와달라고했으면 여사친에 남편되실분이 기분이 안 좋을거같은데 그걸 요청한거부터 이상하구요. 결혼할 사람이 있는 이성친구 웨딩드레스를 봐주는것도 이상해요. 시작과 결과 모두가 이상하네요.
저도 그거를 듣고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사친 옷을 보러가는 것도 기분이 좋지 않을 거 같은데 웨딩드레스라면 더 이해하가 어려울 거 같고 다른 사람(드레스 직원들)은 여사친과 내 남친을 부부라고 생각할 거 같다는 그 느낌도 좋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는 절대 이해하지 않을 거 같네요.
여사친의 웨딩드레스를 보러 가는 것은 솔직히 좋은 시선으로 바로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남편도 아니고 동성친구도 아닌데 왜 같이 웨딩드레스를 보러 갔는지 이해가 되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가까워도 뭔가 남편의 입장에서는 이상한 기분이 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