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삼전 SK하닉 전고점 돌파 가능할까요?

​대형 반도체주 전망 엇갈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두고 증권가 시각이 갈리고 있습니다. 단기 업황 불확실성과 공급 과잉 우려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있는 반면, 최근 주가 조가가 비관론을 이미 과도하게 선반영한 상태여서 향후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JP모건 등)도 함께 제기되고 있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피와 국내 반도체 대형주의 전고점 돌파 가능성은 단기 변동성을 거친 후 중장기적으로 충분히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입니다. 최근 공급 과잉 우려와 업황 비관론으로 주가가 깊은 조정을 받았지만, 이는 시장의 과도한 우려가 선반영된 결과입니다. 삼성전자는 주가가 6월 고점이 37만 4500원에서 조정을 거쳐 현재 28만 55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 수율 문제와 범용 메모리 둔화 우려가 발목을 잡았지만, 현재 12개월 선행 PER이 5배 수준으로 극심한 저평가 구간입니다. 내년 HBM4 공급 점유율 확대와 장기 공급 계약 비중을 고려하면 실적 정상화와 함께 전고점 탈환 흐름이 유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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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현재 단기간에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전고점 돌파가

    가능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기존의 반도체 수요가 견고한 것이 유지가 되고

    개인 투자자, 기관, 외국인 투자자 등이 계속 더 많은

    수급을 밀어 넣게 되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전고점 돌파는 가능하지만 언제인지가 문제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산업의 쌀과 같은 존재이기에 삼전, 닉스는 우상향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현재로서는 바로 천천히라도 전고점을 갈 것인지 아니면 현재의 조정 저점을 깨고 갈지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전고점 돌파 여부는 동일한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HBM(고대역폭 메모리) 주도권,

    레거시(범용) D램 수급, 그리고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조건에 따라 향후 전개 양상이 확연히 갈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전고점을 돌파하기에 실적적인 측면은 여전히 긍정적인 상황이고 앞으로더 상승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주가적인 측면으로 전고점을 돌파하려면 외부의 환경도 따라줘야 합니다

    • 전에는 레버리지가 긍정적으로 작용하면서 큰 상승을 이뤄냈다면 현재는 그렇지 못하기에 전고점을 당장 돌파할 수 있다고 보이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