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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뫕일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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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를 만나면 어떻게 거절하는게 최선일까요?

도를 아십니까와 같은 사이비 종교를 만났을때? 어떻게 거절하는 게 가장 현명할까요? 너무 강하게 거절하면 오해받거나 불편할 수도 있고, 너무 부드럽게 넘기면 계속 관심을 갖게 될까 걱정도 되고요. 적절한 선에서 정중하게 거절하는 방법이나,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궁금하네요. ㅜㅜ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잘아히겠지만 도를 아십니까 라고 하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단체는 아닌것으로 압니다. 과거 이런곳에 가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기도 했죠

  • 저는 그냥 바빠서 죄송해요 ~ 하고 피합니다 붙잡는 사람 있으면 붙잡지 말라고 쎄게 이야기 하면 깨갱 하더라고요

    강하게 거절하면 뭘 오해받고 불편할 수 있을까요.. 음 성격이 소심하신듯요 그냥 거절하세요 끌려가면 귀찮은일만

    생기는거에요 그 사람들 차 같은거 사주지도 않아요 내가 사야 되고 여튼 붙잡히면 골치 아픕니다.

  • 그냥 단호하게 거절하고 불편한 티를 내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아 제가 바빠서요’, 혹은 ’아 저는 관심 없습니다‘ 하고 명확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쫓아오고 말 걸며 붙잡을거에요.  

  • 그들이 무례하게 다가온건데

    왜 정중하게 거절을 해야 할까요

    저는 도를 아십니까 몇번 마주쳤었는데

    그냥 대답도 안하고 갈길 갔었어요

    굳이 대꾸할 필요가 없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한번도 도를 아십니까를 길거리에서 만나본 적은 없지만

    그래도 만나게 되면 이렇게 말해야지 라는 것은 있는데

    바로 정중한 표정으로 관심이 없습니다

    라고 거절하는 표현을 할 것입니다.

  • 종교적인 이야기에는 관심이 없다는 말을 정중하게 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럴때는 대분분이 틈이 있는 걸로 생각하고 집요하게 따라옵니다.

    강하게 거절하면 오해받을까봐 거절을 못하시겠다면 그냥 따라가지죠.

    그 사람들에게 예의 차리다가는 본인의 시간과 금전의 손실만 볼 뿐입니다.

    눈도 마주치지 말고 아무말 없이 그자리를 벗어나는 것이 최선입니다.

    어중간하고 미적거리는 자세가 그 사람들에게는 아주 좋은 먹잇감이니까요.

  • 다가와서 도를 아십니까 그러면 저같은 경우에 그냥 웃으면서 죄송합니다 바빠서요 그러면서 그냥 갈길 갑니다 그사람들도 그냥 간다고해서 기분나빠 하지는 않습니다 관심없다는 표현이니까요.

  • 그냥무시하십시오

    사이비 종교는 세금도 안내면서 서민 등골 빨아먹는 사회 악입니다

    정중하게 대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다만, 욕하고 때리면 민사소송이나 협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그냥 완전히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 저도 길거리에 지나다보면 도를 아십니까 또는 조상이 어떻구 하는 이야기를 걸거나 길을 물으면서 다가오는데요. 저는 그냥 무시하는게 가장 빠르더라구요. 말시키면 계속 말을 걸면서 따라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