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꾸 저를 돌려까요. 비웃고. 근데 앞에서는 아닌척을 해요.

제가 짝남이랑 같이 있었는데, 걔 앞에서 "야 근데 너는 왜 다리에 털 모양처럼 무늬가 있냐?" 이러는거에요. 근데 제 짝남이 "걍 털 아니야?" 이랬는데 걔가 "뭐소리야 너 얘 털 제모하는거 몰라?" 이러는거에요. 굳이 그걸 왜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한번은 디엠으로 제가 찍은 셀카들을 짝남한테 보내고 어때? ㅋㅋㅋ 사귀고 싶음? 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내는거에요. 그리고 넌 얘 어때? 이성적으로 이렇게 물어봤다는거에요. 제 동의도 없이... 심지어 이상한 셀카도 같이 보냈어요.... 걔는 도대체 왜 이러는 거에요?? 원래 친구관계가 이런건가요? 다른 친구들은 안 이런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여우라 세상 모든 남자 내꺼고 썸남도 맘에 드는데 질문자님이랑 잘 될거같으니까 열등감 터져서 지가 할 수 있는 짓 다 하는거에요

    아니면 평소에 질문자님 질투했을수도 있고요.

    그런 사람 가까이 두면 스트레스 받고 본인 이미지도 안 좋아질 수 있으니 손절하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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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남자지만 보는걸로는 질투하는거고 사람까내리는게 맞아보이네요..

    썸남한테까지 간보는거보면 뺏기기 싫고 어장관리 느낌이기도 한데 친구하시면 안될거 같아요..

    일 크게 터질거같습니드.

  • 질문자님에게 자격지심 있는거 같네요

    질문자님을 까내려야 자기가 더 나아진다고 착각하는 사람 같네요. 친구가 아닙니다. 

    손절 하시는게 답일듯 합니다.

    일부러 질문자님이 당황하게끔 무안 주는것은 절대 친구가 아닙니다.

  • 감정낭비되는 친구관계를 구지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요? 내 시간 나한테 쓰기도 바쁜게 인생인거 같아요. 더 좋은 관계 만들 수 있는 사람 널렸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