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는 왜 화장하는 걸 싫어할까요? 제가 게을러서 화장을 잘 안합니다. 모임이나 결혼식장 갈 때 화장을 하는데 싫어해요.

나이가 있어서 화장을 해도 그다지 이뻐 보이지도 않는데 화장 자체를 싫어하는 거 같아요.

그래도 화장을 하면 옷하고도 구색이 맞고 정돈돼 보이는 효과가 있는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얼굴 잡티도 많은데 가리기 위한 용도로 하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남편분이 작성자님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더 좋아해서 작성자님이 화장하시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임이나 결혼식장 등에 갈 때에도 다른 사람의 시선을 굳이 신경쓰지 않고 작성자님의 평소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러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크게 상관 없습니다.

    1. 화장하기 싫다면 안 하셔도 무방합니다

    2. 다만 배우자분이 그래도 모임에서는 좀 햇으면 좋겠다 라고 하면

    3. 고 정도는 해 주세요 :)

    4. 화장은 여성만이 누릴수 있는 강력한 특권입니다 :)

  • 네, 배우자가 화장을 싫어하는 건 자연스럽고, 그 사람은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편하고 좋아서일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남편은 맨날 같이 있으니까 그냥 편해서 일겁니다.

    화장은 얼굴을 더 깔끔하게 보이게 하고 자신감도 줄 수 있지만, 어떤 사람들은 자연스러움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서로의 취향과 가치관을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얼굴 잡티를 가리기 위해 화장을 하는 것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마음과 편안함이니까요.

  • 여성들은 특히나 화장을 많이 하는데요 그이유는 화장을 하면 남들이 보기에

    이뻐보이거나 자기만족으로 화장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런데 배우자분이

    화장을 하기 싫어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특히 화장 트러플이나

    아니면 그냥 귀찮아서 하지 않는것도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그것은 화장을

    하지 않는 배우자 본인만 알것 같습니다

  • 배우자가 화장을 싫어 하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보통 피부 트러블이 있다면은 화장을 하는것이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배우자에게 물어보는것도 답일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