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협조적이지 않은 강아지는 미리 어떻게 훈련시킬 수 있나요?

강아지가 미용할 때 계속 움직이고 물려고 해서 미용사가 힘들어하는데, 집에서 미리 발과 얼굴 만지는 것에 익숙해지도록 훈련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미용 적응은 짧게 만지면 바로 보상하는 방식으로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발,발가락, 귀 입 주변 얼굴을 1~2초 만진 뒤 간식을 주고, 익숙해지면 시간을 조금씩 늘려주세요. 빗이나 발톱깍이, 드라이기 소리도 낮은 강도부터 간식과 함께 노출시키면 도움이 됩니다. 억지로 붙잡거나 물었을때 혼내면 공포가 커질수 있으니 피해주세요.

    채택 보상으로 4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