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젊은 공인중개사도 많으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1번의 이유는 크게 의미는 없어 보이네요.
솔직히 건축을 한다 하셔도 그 건물의 실 소유자도 아니고 보통 다루게 될 매물은 이미 만들어진 건물을 다루게 될거니까요. 시설을 보는 눈은 좋아질 수 있어보입니다만. 그거도 현장을 같이 많이 나가보셔서 인테리어 상황을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집도 부모님이 건축 계열에서 근무하셨지만, 저는 까막눈입니다...현장에 안나가봐서 잘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