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계산적인 판단으로 중개사한다는 아들 어떤가요?

1, 아빠가 건축사다.


2, 세무사, 변호사, 회계사보다 공인중개사 학습 난이도가 낮음


3, 공인중개사가 부동산이라는 실물 자산을 다룸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우~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 같은데요.

    중요한건 뭘 하겠다는 의지가 있는거잖아요.

    요새 불만과 시기,질투가 가득한 일부 젛ㅁ은이들 보다 뭔가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칭찮이 마땅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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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즘은 젊은 공인중개사도 많으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1번의 이유는 크게 의미는 없어 보이네요.

    솔직히 건축을 한다 하셔도 그 건물의 실 소유자도 아니고 보통 다루게 될 매물은 이미 만들어진 건물을 다루게 될거니까요. 시설을 보는 눈은 좋아질 수 있어보입니다만. 그거도 현장을 같이 많이 나가보셔서 인테리어 상황을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집도 부모님이 건축 계열에서 근무하셨지만, 저는 까막눈입니다...현장에 안나가봐서 잘 몰라요..)

  • 공인중개사를 하겠다고 생각한 과정은 좋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변호사나 회계사 보다는 공인중개사 시험 난이도가 낮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