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호감가는 이성이 있을때 다가가는 법

회사에 호감가는 여성분이 있습니다

처음 회사 입사해서 몇달은 그냥 아무렇지 않았는데 계속 말과 행동을 보면서 점점 호감이 쌓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분과 회사 메신저로 개인적인 연락을 하다가 지금은 카톡으로 하고 있는데 현재 회사에 있는 동안에만 연락하고 퇴근 시간 이외에는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여성분이 퇴근 시간후에 카톡을 안봄, 다음 출근해서 다시 연락함)

이번에 조금 용기내서 다음주에 같이 저녁먹자 했는데

타부서에 여자분이랑 같이 셋이 먹자하여서 그렇게 하기로 했는데 지금은 계속 하던것 처럼 길게 보고 천천히 다가가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릴게요

이후에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도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미 여성분은 눈치챘네요~글쓴이가 나에게 호감이 있음을요~단둘이 식사요청 부터 확신이 생겼을거에요~

    근데 한명 더 껴서 먹자고 한걸 보니 아직은 여성분이 글쓴이님에게 부담인가봅니다.

    싫어했으면 이런저런 핑계로 안봤겠죠~

    제가 볼땐 지금처럼 길게 계속 유대감 형성이 필요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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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호감이 생긴거라면 시간을 갖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특히 회사에서의 만남은 더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잘되면 다행이지만 혹시라도 어긋나면 불편한 회사 생활이 될거에요

    호감은 티나지않게 자잘한 행동으로 쌓아보세요

    자잘한 배려로 호감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상대방도 호감을 갖게 될거에요^^

  • 1. 지금처럼 천천히 시간을 두고 편안하게 대화하며 신뢰와 친근함을 쌓는 게 좋아. 무리하게 개인적인 감정을 빨리 드러내기보단 점차 호감을 확인하듯 자연스럽게 관계를 발전시키는 쪽이 안정적이고 상대도 부담 없어 할 거야.

    2. 이번 저녁 약속도 셋이 하는 자리인 만큼 긴장하지 말고, 함께 웃고 대화 나누는 데 집중해. 상대방과 타부서 여성분 모두 편안하도록 배려하는 것도 좋아 보여.

    3. 이후 행동은 상대의 반응을 잘 살피면서 다음 단계를 조심스레 시도하는 게 중요해. 예를 들면, 둘이 만나는 자리나 대화가 자연스러워지면 가벼운 칭찬이나 관심 표현을 간접적으로 더해보는 정도가 좋아.

    4. 회사 밖 만남에서는 퇴근 시간 이후 연락하지 않는 것처럼 예의를 지키고, 서로의 사생활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게 신뢰를 쌓는 핵심임.

  • 천천히 다가는것도 좋은데요

    상대방이 본인을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도 알아야 할것 같아요. 혼자만의 호기심이라면 아무래도 상대방한테는 부담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요?

    자연스럽게 다가가면서 카톡으로 대화하시면서

    잘지내시면 상대방도 본인의 좋은점이 보일거고 호기심도 생기지 않을까요

  • 길게보고 천천히 다가가시는게 나을듯..

    카톡안보고 셋이서 보자는거가 부담느껴보입니다

    단둘이보단 여럿이서 만나 부담느끼게하지말고 점점 호감들게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당 

    그리고 호감표시도 사내보단 밖에서 보게되씋때 표현하는게어떨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