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일은 참 노력과 수익이 일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은 보면 9의 노력을 하고 1의 수익을 챙겨갑니다. 보통 3배수라고 하여서 원가가 30% 정도로 요리를 하고 월세와 인건비 그리고 부가세, 공과금으로 30%을 냅니다. 그리고 나머지 40%가 수익이죠.

그런데 식당에 가보면 앉아서 요리해줘, 치우고, 설거지까지 해주는데 겨우 마진이 40%라고 하는 것은 참 웃긴일입니다. 1만 원 음식을 팔아서 잘 남아야 4천 원이 남는 것이죠. 누군가에게 4천원을 주고 요리하고 설거지하라고 하면 아무도 안 합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분명하게 적은 노력에 고 수익이 있습니다. 불법이 아니라고 하여도 당연하게 있습니다. 대부분 직장인이라서 이런 것을 잘 못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업에 들어와보면 분명하게 이런 것이 존재함을 알 수 있는데 과연 1의 노력으로 최소한 2의 수익을 얻는 것은 뭘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노력을 한다면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죠 그것은 어쩔 수가 없어요

  • 세상은 기계적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수많은 변수가 있씁니다. 기계적이고 모든게 객관적이면 얼마나 좋겠씁니까. 하지만 세상은 호락호락하지 않고 수많은 변수가 있고 단순하지가 않습니다. 떄로는 결과가 좋지 않으면 노력했따고 할수없다는 문구도 있지요 물론 노력했는데도 세상만사 잘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운이라는 것도 작용하고 관운이라는 것도 작용합니다. 하지만 노력하지 않는 것보다는 노력하는게 잘될 확률이 크니 다들 노력하고 산다고 생각해요 노력하면 절대 배신하지 않으니 혹시라도 실패를 경험했따고 다시 한 번 도전해보세요.

  • 저도 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한달 열심히 일했는데 남는건 마이너스 라는 느낌이 드는건 아마도 세금문제일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일을 죽어라 하지만 나라에서 10퍼센트의 세금을 가져갑니다 저도 하소연같지만 세금징수방법부터 바꿔야 한다 생각합니다 코로나시기 지원금을 줄게 아니라 세금을 낮춰줬어야 하고 지속적인 경기부양을 원한다면 자영업자를 살려야하는데 나라이서는 그에 반하는 정책을 시행하다보니 죽어나는것은 자영업자밖에 없는 거지요 힘내세요 버티는 방법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