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상일은 참 노력과 수익이 일치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요식업을 하는 사람들은 보면 9의 노력을 하고 1의 수익을 챙겨갑니다. 보통 3배수라고 하여서 원가가 30% 정도로 요리를 하고 월세와 인건비 그리고 부가세, 공과금으로 30%을 냅니다. 그리고 나머지 40%가 수익이죠.
그런데 식당에 가보면 앉아서 요리해줘, 치우고, 설거지까지 해주는데 겨우 마진이 40%라고 하는 것은 참 웃긴일입니다. 1만 원 음식을 팔아서 잘 남아야 4천 원이 남는 것이죠. 누군가에게 4천원을 주고 요리하고 설거지하라고 하면 아무도 안 합니다.
이처럼 세상에는 분명하게 적은 노력에 고 수익이 있습니다. 불법이 아니라고 하여도 당연하게 있습니다. 대부분 직장인이라서 이런 것을 잘 못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사업에 들어와보면 분명하게 이런 것이 존재함을 알 수 있는데 과연 1의 노력으로 최소한 2의 수익을 얻는 것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