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라인,텔레그램 같은 앱 불법음란물을 감지 하나요?
라인이나 텔레그램 같은 채팅앱에서 불법 음란물을 감지 하나요? 운영자들은 종단간 암호화(E2EE)가 적용 되어있어서 채팅내역 자체를 확인하기에 어려움이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준희 전문가입니다.
라인이나 텔레그램은 작성자께서 적은대로 운영자들은 종단간 암호화(E2EE)가 적용되어 타인이 절대 열어볼수 없죠. 그래서 단속자체가 어려울꺼예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라인이나 텔레글매 같은 채팅앱은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된 경우 메시지가 사용자 기기에서 암호화되어 전송되므로 운영자가 채팅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암호화된 메시지 내 불법 음란물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 다만 서버에 저장되는 미디어나 공개 채널 신고된 콘텐츠 등은 별도로 분석·검토할 수 있어 제한적으로 대응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직접적으로 감지하기는 어렵다고 보여 집니다.
이는 메시지 내용이 송신자와 수신자 기기 외에는 평문으로 존재 하지 않기 때문이며 E2EE를 적용하여 암호화된 상태로 서버에 거치므로 메시지 내용을 직접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인이나 텔레그램들은 종단간에 암호화가 걸려있습니다. 그래서 운영자가 직접 채틍 내용을 보는 것은 불가능 하죠. 그래서 범죄 조직들이 불법 음란물을 주로 유통하기도 하는데, 사용자가 주로 신고해서 이것들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대화까지 보는 것이 사실상 쉽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제가 알기론 현제 라인이나 텔레그램 같은 메신저 앱은 일부 구간에서 말씀하신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되어 있어, 운영자조차 사용자의 채팅 내용을 직접 열람이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법 음란물이나, 불법적인 대화가 오갈때 이를 활용하기도 하죠. 그래서 사용자의 신고나 공개 채널 및 그룹 모니터링 등의 방식으로 감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라인, 텔레그램과 같은 채팅앱은 사용자 간의 메시지를 암호화하는 종단간 암호화(E2EE)를 적용하는 경우가 많아, 송수신 간 내용이 외부나 운영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암호화가 적용된 채팅내용은 운영자가 직접 확인하거나 감지하는 것이 기술적으로 매우 어렵거나 불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즉, 메시지 내용 자체는 서버에 저장되더라도 암호화되어 있어 정상적으로 복호화하지 않으면 내용을 알 수 없습니다.
다만, 불법 음란물 유포 방지를 위해 일부 플랫폼은 이미지나 동영상 업로드 시 메타데이터나 파일 자체의 특성, 해시값 등을 이용한 자동 필터링 기술을 사용하거나, 신고된 콘텐츠에 대해 신속하게 대응하는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하지만 종단간 암호화된 개인 간 대화는 기본적으로 사생활 보호와 보안을 위해 운영자가 내용을 직접 감시하지 않는 방향으로 관리되고 있으니, 불법 콘텐츠가 발견되면 사용자 신고 절차를 통해 확인과 조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