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증권은 기존 TIGER 미국 S&P 500 달에 투자 중인대요.

삼성 증권은 기존 TIGER 미국 S&P 500 달에 투자 중인대요.

토스 증권으로 아멕스 소수점 투자해볼까 하는대요.

TIGER 미국 S&P 500와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소수점 투자는 괜찮은 조합인건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TIGER 미국 S&P500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소수점 투자를 함께하는 것은 나쁘지 않은 조합입니다. 다만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이미 S&P500 구성종목이기 때문에 새로운 분산투자라기보다는 AXP 비중을 추가로 높이는 투자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S&P500 ETF를 주력으로 적립하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성장성을 높게 본다면 소액을 추가하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AXP는 결제 금융업체이기 때문에 미국 소비경기, 연체율, 금리 변화 등에 따라 S&P500보다 개별주 변동성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체 미국주식 투자금의 대부분은 S&P500으로 가져가고 AXP는 5~10% 정도의 보조 비중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소수점 투자는 금액을 작게 나눠 정기적으로 투자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므로 장기 적립식이라면 활용할 만합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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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괜찮은 조합입니다. 다만 분산투자를 하나 더 추가하는 개념이라기보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비중을 일부러 높이는 투자에 가깝습니다.

    TIGER 미국S&P500은 S&P500 지수를 추종하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도 현재 S&P500 금융섹터에 포함된 기업입니다. 따라서 TIGER 미국S&P500을 보유하고 있다면 이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도 간접 투자하고 있는 셈입니다.

    그래도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의 장기 성장성을 높게 본다면 토스에서 소수점으로 조금씩 추가하는 방식은 괜찮습니다. 다만 소수점 투자는 투자금액을 작게 조절할 수 있다는 장점일 뿐, 개별주 자체의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아멕스는 경기와 소비, 카드 사용액, 연체율 등에 영향을 많이 받는 금융회사입니다.

    따라서 S&P500을 주력으로 계속 적립하고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보조적으로 소액 투자하는 방식이 가장 무난합니다. 예를 들어 투자금 대부분은 S&P500에 두고 아멕스는 개별주 공부를 겸해 작은 비중으로 가져가는 식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조합이 괜찮은지는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장기투자를 염두해두신 것이라면 나쁘지 않은 조합인 것 같습니다. S&P 500 적립식 투자에 더해 안정적인 카드 시스템을 갖추어 튼튼한 매출구조를 내고 있는 아멕스를 같이 적립식으로 가져가시는 건 괜찮은 방식인 것 같습니다. 다만, 단기간에 수익률은 크게 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성장주로 보고 접근하시는 것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저라면 S&P 500 ETF에

    조금 더 집중해서 매수를 해나가도록 해보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타이거 500은 미국전체의 우량 기업들에 골고루 분산투자하는 효과가 있고 아멕스 소수점 투자는 유명기업의 주식을 적은돈으로 모아가는 방식입니다 . 그래서 안정성과 기업의성장을 함께 챙길수 있는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