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막막해요

22살 여잡니다

대학교 3학년이고요

일단 임용 준비 중이고 특수교육학과쪽에 있어요

그리고 책도 170권정도 독후감 썻고요

모은돈은 1900만원 정도있는것 같아요

근데 모쏠이고요

학점은 평균 3.7정도에요

또 많은일들을 해봤어요 아동센터일,편집일,초등학교 아이들 돌보기,상담 해주는 일,멘토일,온라인 학습멘토링,서포터즈일,방송부일 등등이요

잘하고있는건지..미래도 잘 해내고싶고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충분히 평균 이상으로 잘해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용 준비를 하고 계시고 틈틈히 관련된 일들을 함으로써 경험도 쌓고 돈도 나이에 비하면 엄청 많이 모아 놓으셨네요. 정말 훌륭하고 대견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부하느라 바쁜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지금 하고 있는 대로 꾸준히 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님을 보니까 젊었을 때 나는 이렇게 노력했나 라는 반성이 들 정도에요. 그러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본인의 진로를 향해 달려가보세요. 나중에 임용에 합격하고 좋은 직업으로 성공한다면 좋은 인연이 기다리고 있을 거니까 모쏠이라고 해서 걱정하지마시구요. 전혀 막막하지 않아요. 오히려 남들보다 더 한발짝 앞서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화이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