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소설을 읽는 행위가 타인의 삶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인문학적 밑거름인가요?

소설을 읽는 행위가 타인의 삶과 감정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해줌으로써,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인문학적 밑거름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소설은 타인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 하게 만들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동시에 인문학적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는 평생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삶은 누구나 한계가 있고 제한적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은 500년전 조선의 왕도 될수 있고 , 한국 전쟁의 북한군 군인도 될수 있고 미래의 과학자 등 수많은 타인의 삶을 살수있는 기회의 장이 됩니다. 이러한 간접 경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자연 스럽게 키워주는 등

    인문학의 밑거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