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소설은 타인의 감정과 경험을 공감 하게 만들며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혀 주는 동시에 인문학적 밑거름이 됩니다. 우리는 평생 살면서 경험할 수 있는 삶은 누구나 한계가 있고 제한적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설은 500년전 조선의 왕도 될수 있고 , 한국 전쟁의 북한군 군인도 될수 있고 미래의 과학자 등 수많은 타인의 삶을 살수있는 기회의 장이 됩니다. 이러한 간접 경험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능력도 자연 스럽게 키워주는 등
인문학의 밑거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