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거랑 욕심을 버려야 오히려 일이 잘풀리는 거랑 뭐가 더 맞을 까요? 반반인지 아니면 여유롭거나 진짜 절박하거나 상황마다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상황마다 같은 지요?

간절한 거랑 욕심을 버려야 오히려 일이 잘풀리는 거랑 뭐가 더 맞을 까요? 반반인지 아니면 여유롭거나 진짜 절박하거나 상황마다 다른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상황마다 같은 지요? 물론 간절한 거랑 욕심이랑은 구분할 줄은 알아야겠지만 그래도 더더욱 자세히 알고 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라고 합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리겠습니다.

    간절한 마음을 가지되 욕심을 적당히 부리고 즐기면서 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좋은 하루되세요~!

  • 공부나 운동, 또는 남녀간의 사랑 등에 비추어보면, 일맥상통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운동을 예로 들면, 이기고 싶어 욕심을 부리면, 몸이 경직되어 최상의 컨디션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패하는 것은 실력이지만,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마음을 비우며 경기를 하다보면,

    의외의 승리를 쟁취할 수 있어

    저는 반반이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개인적인생각을말씀드리자면

    반반인것같아요

    간절함은당연한거구요

    욕심이없으면성공할수없다고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저같은경우 간절한것이 더 맞다고 봅니다, 우리가

    어떠한 일을할때 집중과 여러가지 몰입을 할수있는것은 결국 우리스스로 이기

    그렇기에 더욱더 간절해야 더 집중할수 있지않을까 싶네요.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게시판에서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할 수 있는 거는 무리인 것 같습니다. 상황이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욕심과 간절한 것의 차이는 내가 실현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수술 후에 성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곳이라면은 노력해야 되는 것이고 아예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인데 그것은 욕심이라는 의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