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가면 광고 영상화면에 도착하는 역을 작은 글씨로 계속 보여줄 수 없나요?

지하철을 타면 많은 지하철 내부에 굉고를 보여주는 작은 영상화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화면에 항상 제공되었으면 하는 정보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금 도착하는 역 이름입니다. 광고에 상관없이 항상 일정한 공간에 표시되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시간입니다.

광고에 상관없이 항상 보여지면 좋겠습니다.

기술적으로 힘들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기술적으로 힘들진 않습니다. 오히려 충분히 다 그렇게 할 수 있는데 어째 철도사 측에서 신경을 잘 안 쓰는 것이죠. 반면 아래처럼 노선 표시와 역 표시는 물론, 단일 노선도 표시와 함께 미세먼지 표출, 시간과 온도까지 잘 표시해주기도 하죠. 아래 사진은 부산지하철 1호선에서 현재 운영되고 있는 최신형 전동차입니다. 뭐 물론 서울지하철 2호선이나 3호선처럼 거의 허접하기도 하지만 결국 9호선이나 밑 사진 같이 스크린 표출이 좋은 사례도 얼마든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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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전철을 타다보면 아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죠.

    문제는 못하는게 아니라, 충분히 할수 있는데도 안 하는게 문제죠.

    승객들 입장에선 꼭 필요한건데도 그들은 전철 이용을 평소 잘 하질 않으니 개선 필요성을 체감하지 못하는 겁니다.

    감사합니다.

  • 기술적으로 당연히 어려운 부분은ㅇ ㅏ닐거에요

    다만 열차들이 광고주의 요구나 구형 디스플레이들의 경우 교체를 안해서 광고만 나오는 경우라고 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