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 수리부엉이는 이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예전에 천연기념물인 수리부엉이가 낙산사 흥연암주변에 서식한다고 들었는데 2026년 3월에 가도 수리부엉이를 볼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영양 낙산사에 의상대 절벽 바위틈에 천연기념물이자 멸종 위기 야생 동물 2급인 수리부엉이 가족이 서식해

    관찰이 되어지고 있는데요.

    2026년 3월에 가도 수리부엉이를 보실 수 있겠지만 낮이 아닌 밤에 활동하는 야행성 동물이라 보기는 힘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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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026년 기준으로도 낙산사에는 아직 수리부엉이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슷니다. 다만 수리부엉이는 야행성이고 사람을 피해서 절벽 바위 틈에 숨어 지내기 때문에 서식 중이라도 늘 보이는 것은 아니고 관람객이 눈으로 확인하는 경우는 제한적입니다. 

  • 낮에는 나무 구멍이나

    암벽 틈에 숨어있고

    밤에 활동하기 때문에 낮에는보기 어렵습니다

    어미와 새끼 가족이 살고 있는것을 작년에도 발견했답니다

    낮에도 주변에서 보일 때 있지만 워낙 야행성이라

    항상 볼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