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사람 중에 이런 분 있는데요. 좋은 사람이 있지 아닌지 애매하는데요.

제가 취업을 못 하는데 공무원 시험을 보라 미용실 자격증 보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고 배우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딸을 말을 건냈는 적이 없는데 자꾸 옆에서 300만원~600만원 벋다고 자꾸 연락할 때마다 똑같은 얘기만 하시는데요. 왜 전화 했지 생각들고 보고 싶으면 할 얘기 없으시간 생각도 들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야기를 들어보니 님에대한 관심이 많고 오지랍도 있으신분 같아보입니다.

    남의 일에 관심이 많고 도와주려는 맘과 걱정해 주는 맘도 함께 갖고 있는거같구요.

    너무 불편하시면 화재거리를 다른대로 돌려보세요~~

  • 질문자에게 주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 봐라 미용사 자격증 따라 하는 것은 질문자를 위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 보라고 하는 권고의 말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왜 귀찮게 나한테 그러느냐 생각하시면 상호간에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 상대방이 딸이 몇 백만원을 벌고있다든지 그런 얘기를 취업도 못한 사람한테 얘기하는 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건 딸 자랑이지요 취업 못한 사람 입장에서는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상담을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먼저 말 꺼낸 사람하고는 얘기도 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은 자기 입장에서 자화자찬적인 이야기와 자기 가정의 자랑 얘기가 중심으로 크나큰 도움은 안 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주변사람 중에 이런 분 있는데요. 좋은 사람이 있지 아닌지 애매한것같지 않습니다,그냥 형식적인 이야기하는것이고 본인딸자랑만하는것 같습니다, 저라면 저런분하고 이야기 하지 않고 거리를 두고 지낼것같습니다.

  • 무엇을 이유로 전화를 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질문자님도 그런 내용이 반복된다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바쁘다고 이유를 대고 끊으시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