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업을 못 하는데 공무원 시험을 보라 미용실 자격증 보라 이게 좋다 저게 좋다고 배우라고 하는데요. 그리고 딸을 말을 건냈는 적이 없는데 자꾸 옆에서 300만원~600만원 벋다고 자꾸 연락할 때마다 똑같은 얘기만 하시는데요. 왜 전화 했지 생각들고 보고 싶으면 할 얘기 없으시간 생각도 들고요
질문자에게 주변 사람들이 공무원 시험 봐라 미용사 자격증 따라 하는 것은 질문자를 위해서 안정적인 직업을 가져 보라고 하는 권고의 말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왜 귀찮게 나한테 그러느냐 생각하시면 상호간에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또 상대방이 딸이 몇 백만원을 벌고있다든지 그런 얘기를 취업도 못한 사람한테 얘기하는 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건 딸 자랑이지요 취업 못한 사람 입장에서는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상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이 다른 사람에게 상담을 요구하지 않았는데도 먼저 말 꺼낸 사람하고는 얘기도 하지 마세요 그 사람들은 자기 입장에서 자화자찬적인 이야기와 자기 가정의 자랑 얘기가 중심으로 크나큰 도움은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