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변동성이 진짜 역대급인데 삼전 하닉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큰 몫인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

코스피 변동성이 진짜 역대급인데 삼전 하닉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큰 몫인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

오늘 국회 정무위나 재경위에서도 질타가 많았는데

제가 봐도 도입이후 도박장 된 느낌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레버리지가 문제인것도 맞고 대책이 임시이긴 하지만 그것도 좀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오늘 최근들어서 기관이 최고치로 매수를 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기관(전문투자회사들)이 크게 매수한것에 이어 이것이 유지된다면 바람이 바뀔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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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정말 답답한 현실입니다.

    코스피 전체 시가 총액의 50-60퍼센트를 차지하는 단일종목으로

    레버리지 ETF를 마늘어서 출시했으니

    시장에 역대급 변동성을 주게 되는 것은

    어쩌면 필연적일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 단일 종목 레버리지와 같은 경우에는

    상승장에서는 매수를 더하고

    하락장에서는 매도를 훨씬 더하는 등 하기에

    증시에 미치는 영향력이 상당하고

    변동성 또한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고 볼 여지도 상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삼전, 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분명히 큰 변동성을 야기 한 요인 중 하나 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를 주 된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레버리지 상품이 장 마감 전 리밸런싱 과정에서 매수,매도를 집중 시키며 단기 변동을 확대 할 수 있지만

    최근 증시 급락은 AI 반도체 기대 변화 그리고 외국인 수급, 글로벌 금리와 격화 되고 있는 지정학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한 결과라고 판단 하고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수급이 쏠리고 종가 매매가 반복되는 것은 코스피의 변동성을 키운 주요 요인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세계적인 반도체 시장 조정과 거시적인 불확실성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