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요즘법조인들 비리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최근 드라마를 보면 판사들의 비리가 있는 드라마가 많은데요. 우연인지는 몰라도 판사이한영과 프로보도에서 판사들 비리가 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실제 비리가 많은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입니다
어떤 곳이든 비리가 존재합니다
드라마에 법조인들의 비리가 나온다고
사회에서도 법조인들의 비리가 많다는 것은 논리적으로도 말이 안됩니다
가령 회사내에서의 비리들이 드라마로 나오면
그당시 회사내에서 어떤 직종이든 비리가 넘쳐나는 건 아니잖아요?
드라마의 소재로 쓰이는 것일 뿐이지 그것을 현실로 보시는 것은 잘못된 판단이라 봅니다
법조인 비리는 있긴 있습니다. 그렇게 다른 나라랑 비교했을 때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하고요. 오히려 요즘 보면 국회, 정부, 정당에 비리가 더 많아 보이긴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사법부가 그나마 우리나라에서 청렴한 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뿐 아니라 이전에도 늘 그런 드라마는 나왔었구요 정부에서 지원하면 지원했다고 분명하게 명시합니다
사법부나 입법부나 검찰 경찰 모든곳에 비리가 넘쳐나죠
지금껏 언론에 덜공개 되서 그렇지 권력과 돈은 뗄래야 뗄수가 없어요
앞으로 점점더 공개되는 시대가 올것이고 더 많은 부정과 부패가 국민들이 볼수 있겠죠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불과 40년전만 해도 멀쩡한 학생이 빨갱이가 되고
최근까지 돈많은 기업 오너들은 휠체어를 타고 죄질이 너무 안좋고 나빠도 실형을 안받죠
마약도 그래요 황하나 같은 남양유업 손녀는 마약을 달고 살아도 몇번이나 멀쩡하게 걸어 나오죠
돈 없는 서민은 초코파이 하나에 1년 넘도록 일도 못하고 법원에 재판받으러 들락 거려야 하고 800원 버스비를 깜빡하고 돈통에 넣는걸 잊었다가 회사에서 재판을 걸어 퇴직 당하는게 현실입니다
전관예우 우리나라에만 있는 단어에요
영어로 번역도 안됩니다
판사가 퇴직하고 변호사 개업을 하면 돈많은 죄인이 그 판사를 변호사로 선임 했을때 현직 판사들이 전임 판사를 예우하는 차원에서 승소하게 또는 최소한 지지는 않게 해준다는거에요
그런게 대놓고 있는게 현실 판사들의 세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