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절한 이대리입니다.
친구가 님에게 너무 의지하고 있지는 않은지
합리적 의심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보통 우리의 심리는 상대방이 나에게 맞춰준다 싶으면
의지하거나 부려먹게 됩니다. 심리적 편안함이죠
보통 가족들에게 많이 그렇게하잖아요^^
하지만 이렇게 할 경우상대방은 회복탄력성 약화되어
생존능력이 약화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님이 적은 글로 봤을 때 친구와 함께 정신과에 방문하여 마음의 상태에 대해 한번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니면 가까운 정신건강복지센터에 가셔도 좋을 것 같구요 전문가를 통해 객관적으로 친구의 마음 상태를 알아보는 것이 본인에게도 친구에게도 도움이 되고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절은 친구분이네요 두분의 우정이 영원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