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주머니 대신 쓸 호칭 무엇이 있을까요?
길거리에서 만나게 되는 이웃의 아주머니는 어떻게 불러드리는게 적절할까요?
아줌마나 아주머니라는호칭은 늙어보인다하여 싫어보이시는분이있고
아가씨라는 호칭은 먼가 아니고
음식점이면 사장님이라고 불러드릴수있는데
이웃은 아주머니말고 적절한 표현을 알고 싶습니다.
7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실 저도 어떻게 불려야할지 고민되곤하는데요. 관공서에서 일할 때 보면 대부분 '선생님'으로 통일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다보면 언니라고 부를때가 있고요. 대부분 이웃 주민분이시라면 언니라 불려도 무난할 거 같습니다.
상대방의 나이와 상황에 따라 적절한 호칭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안녕하세요", "안녕히 가세요" 또는 "감사합니다"와 같은 간단한 인사말이 좋습니다.
그러나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칭이 다를 수 있으므로
직접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적절한 호칭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줌마"나 "아주머니"라는 호칭을 좋아하거나 익숙하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상대방의 반응을 잘 살펴보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예의 바르게 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젊은아기엄마같으면 새댁~애기엄마 정도?친해지면 이름불러주고 아이이름을알게된다면 누구엄마 정도면좋을듯하구요 좀 나이다가있으신 분 들은
여사님 정도가 좋은거 같아요 공경하는말투도되는거같고 이모님이나 어머님은 친근한사이에서 하는말이라 이웃이라면 친해지고난뒤 호칭을으바꾸시는것도 괜찮으실것같구요 ^^
저 같은 경우는 아주머님 보다는 이모님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뭔가 친근한거 같기도 하고 무난하게 부를 수 있어서요.
처음 보시는 분들에게는 아주머니라는 호칭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줌마 라고 부르면 상대방이 기분이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부르면 어떨까요? 좀 젊어보이면 "누님"이라고 부르고, 좀 나이 들어 보이면 "이모님 또는 고모님!"이라고 부르는 거지요. 친근감도 있고, 그렇게 불러주면 기분 좋아 할 것 같습니다.
이모가 좋을 듯합니다. 친근함을 줄수 있는 단어에서 아줌마, 아주머니보다 나을거 같아요. 제주에서는 남자나 여자 상관없이 어른에게는 삼춘(삼촌)이라고 해요. 이것도 좋을 듯하구요. 좀 친근한 의미를 줄 수 있으면 저 좋을거 같습니다.
친구어머니라면 어머니.
이웃집 아주머니라면 아주머니라고 공손하게 또는 여사님. oo 어머니. 선생님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아이 이름 모를 때는 00호 어머니. 또는 00호 이모님 이라고도 부릅니다.
호칭도 중요하지만 말투를 정중하게 한다면 아주머니도 적절한 호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손쉽게 해결할수 있는것은 당사자에게 어떻게 불러드릴까요.내지는 여사님이라고 부르면 될것이라 사료됩니다.이것도 저것도 싫다 한다면 할수없이 아주머니밖에 없는듯 합니다.
호칭은 들을때 순간에 기분이 달라지거든요ㆍ아주머니는 약간 수준낮은 사람부를때 쓰는 호칭인것 같고 여사님이나ㆍ사모님이라 부르시면 좋은데 사모님이라고 부르면 좀더 좋을것 같아요
어머니가 적당하시지 않을까요? 만약 미혼이시면 사장님,선생님 이런 칭호가 격식차리기에 적당합니다. 쉬운예로 무한도전을보면 유재석이 항상 주변 사람들을 보면 선생님이라고 존칭을 붙여 존중을해주면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솔직히 아주머니는 기분 나쁠수도 있어요.
연배가 있고 친분이 좀 있다면 이모라고 부르시거나, 친분이 없다면 여사님, 선생님 호칭이 기분 나쁘지 않고 예의도 지키는 호칭일거 같아요.
나이가 15살 정도 차이라면 언니라 부르시고 그 이상 차이나시면 이모님 이라고 불러도 괜찮을거 같아요. 그리고 호칭 없이 지내시다가 어느 정도 친분이 쌓이면 어떻게 불러드려야 할지 물어보는것도 한 방법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웃분과 인사를 하면 통상적으로
호칭을 잘 쓰지 않는편인데
호칭을 쓰야할경우 아주머니라고
하셔도 무방할듯 합니다.
조금더 친한 사이면 이모님 이라고
호칭 하는게 제일 무난하기는 합니다.
흔히 경칭으로서 올려 부를만한 말은 여사님이나 선생님, 좀 친밀하시다면 이모님?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호불호 없이 기분 안나빠할 만한 말은 선생님 정도가 제일 좋을 듯 합니다.
그냥 현재 있으신 곳이 어디인지가 중요한데요. 아주머니가 힘들면 여사님이라고 불러도 되고 성함에 씨를 붙여서 불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자식이름의 어머니 라고 불러도 되고요.
가게에 일하는 나이드신분이라면 이모가 무난합니다
가게 주인이라면 사장님이 관찮습니다ㆍ
그리고 부부가 같이 일을 하는 아주머니라면 여사님이 좋지않나 십습니다
ㆍ교사 부인이라면 사모님이 부르면 되겠습니다
예전부터 교사 부인을 사모님이라 칭했거든요
아주머니는 원래 숙항의 부인이나 형의 아내의 전통적인 호칭이기도 합니다만, 오늘날에는 가족 아닌 모르는 사람들에게 연령 차별적 의미가 담겨서 사용이 되고 있지요. 그냥 여사(님), 부인, 선생님 등이 무난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호칭에는 이모님 누님
혹은 선생님 여사님 같은
호칭등이 있으나
사실 이 부분은 듣는 상대방에 따라 호불호가 나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호칭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난감 할때가 있지요 .
저같은 경우에는 누님 이라고
부른답니다
요사히 길거리 다니다 보면은 아주머니라고 부르기가 그식이 하더라고요
아주 젊으신분이 손녀랑 다녀서 할머니라고 부르기도 그렇고 해서 언니라고 불렀더니 기분이 좋아 하신 기역이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이차이가 제법 나면 이모가 좋은 것 같아요. 하지만 어중간한 사이와 나이차이라면 그냥 호칭을 생략하는 것도 추천합니다.보통 아이를 알고 있으면 00어머니. 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웃과 얼마나 친하냐에 따라서 적절히 선택해서 부르는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대신에 저는 어머님 이라는 호칭을 자주 사용하는데 듣기 거북하지도 않고 오히려 정감가는 호칭이더라구요ㅎㅎ
이외에도 이모님도 있는데 그러기엔 이모님이라는 호칭은 또 어린느낌을 줄수있기에 상대에 따라 다르게 부르면 될 듯합니다
이모, 이모님, 사장님, 언니, 여사님 등 친밀함이나 상황에 따라 달리 쓰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은 이모님이라고 많이 칭하지만 역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같네요.
아주머니 그러면 너무싫어요 55세인데요 젊은친구들이 친근하게 이모라고 부르면좋은데요 전혀 남모르는 사이에 이모는적절한 호칭이. 그럼죠. 여사님도 그렇고 전 아저씨들이나. 누구에개 말걸을때 선생님 이라고 합니다. 여성에겐. 뭐가있나 ?
친구의 어머니는 어머님
이웃 아주머니
(이건 어쩔 수 없는듯... 그분을 배려하기에는 부모님과의 관계가 있기에 어떠한 호칭도 어색함)
직장 및 사회 사모님
가계 이모님
... 결국 언젠가 나에게 돌아올 호칭임ㅎㅎ
안녕하세요
아주머니 대신 쓸 수 있는 호칭은 두가지 정도로 생각이 되는데요
만약에 친분이 어느 정도 있다면 이모라고 부르는 게 적절 하구요
친분이 없으시다면 여사님이라고 하시는 게 호칭 기준에 부합 합니다
정감이 가고 호응이 높은 호칭이 있다면
좋겠는데요.
식당에서는 사장님, 이모님이라고
많이부르더군요.
행정 공무원과 경찰관, 소방관은
그 직업을 호칭하면 되고요.
직업이 없는 분들은 선생님, 여사님이라고
부르기는 적합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아직 미혼이면 ㅇㅇ씨, 아기가 있는 여성은
ㅇㅇ어머니, 없으면 부인이라고 부르면
어떨까요? 숙제가 생겼네요?
지역마다 다른데, "어머님"이나 "할머님"과 같은 지역적인 호칭을 사용하는 경우도있어요. 이러한 호칭은 상황과 지역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이 표현도 괜찮다고 봐요
아주머니라는 호칭은 매우 일반적인것인데 왜 그러한 홋징을 싫어하는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으로는 아주머니란 호칭이 좀 늙은 여자분을 의미하는것이라 느껴지네요 하지만 선생님이나 여사님등은 아닌것 같아요 그렇다면 호칭을 생략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그정도 걱정이면 그냥 호칭없이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 정도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아주머니라고 해도 싫어하실 분이시면 인사 안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아주머니라는 표현은 누굴 낮추는 의미가 아니니깐요
질문자님도 다른표현이 생각 안나실 만큼 대중적으로 쓰는게 아주머니라는 표현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어머니 혹은 선생님, 여사님 같은 호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 이 부분은 듣는 상대방에 따라 호불호가 나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직접 호칭을 어떻게 불러드릴지 여쭤보는게 가장 현명한 것 같습니다.
세상사람들이 아주머니를 부르실때에는 어떤 존칭을 쓰야 할지 모두가 고민 이람니다
저 생각으로는 아주머니 약간에 무게감이 낮아 보여지는 경우가 있어서 여사님이라고부르시면 어떨까요?
이웃에게는 아주머니 아줌마라고 부르기가 상대방을 하대랄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나이가 들어서면서 생각이 들더군여
그래서 저는 여사님이 어떨까 생각합니다.정중하게 여사님이라고 부르고 존중해드리고 싶습니다.
이웃의 아주머니에게 아주머니 대신 '여사님'이라고 물러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너무 늙어 보인다면, '이모'도 괜찮지 않나 싶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이모', '사장님' 호칭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이웃의 아주머니를 직접 호칭을 쓰면서 부를일은 많치 않다고 봅니다. 구지 호칭을 써야한다면 질문자님이 여성분이라면 언니나 형님이라는 호칭도 좋구요. 질문자님이 남성이시라면 00어머니가 좋겠습니다. 이웃끼리 사모님이란 호칭은 좀 어색한듯해요.
질문자님이 부르시고싶은대로 부르시면되지요.
아주머니나 아줌마로 부르시기 어렵다면
자녀가 있다면 누구어머니,
그것도 그렇다면
질문자님이 남성분이시라면 사모님으로 부르시는것도 좋습니다.
여성끼리 호칭을 부르기에는 언니만한것도 없지요.
질문자님이 남자인지, 여성분인지는
모르지만 님의 나이도 고려해서
호칭을 정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통상 이모님이 좋으나 이는
나이가 어리신분이 어울리며
나이 많으신분이 부르면 마치 식당에서
부르는 느낌이 들어 뉘앙스가 좋지
않을듯합니다
극존칭으로 누구누구 여사님이라고
부르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답변다신분들 잘모르시나봅니다
동네에서 본인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는 형님이라고 부르시는게 맞고요 또는 여사님도좋습니다 아니면 자녀분들의 이름을알면 oo엄마~ 오랜만이야 제일현명한표현같습니다
이모님, 어머님, 여사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여쭤보는 것도 방법일 수 있겠죠!
자주 뵙는 것 같아서 제가 어떻게 호칭해드려야할 지 여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모님이나 여사님, 선생님, 이모님 또는 어르신 이런식으로 호칭을 하는 것도 나빠 보이지는 않는데 어르신는 너무 나이가 많아 보이고 가장 대중적인으로 상대를 높여 부르는 호칭으로 사모님이 가장 무난한데 이웃이라서 또 애매하기도 하네요
아주머니를 아주머니라고 부르지 못한다니~~^^;;
어르신은 더 싫어하실테고 그냥 선생님 정도가 좋아 보입니다
나이를 보시고 적당히 어머님도 가능하겠네요~~~
이모님이나 그런 단어는 몬가 하대한다고 느낄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하지 싶고요
호칭이 참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님의 상황에서 가장 적합한 말은 '아주머니'입니다.
'아주머니'는 나이가 든 여성을 부르는 공손한 호칭이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이웃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기도 한다는데, 아무래도 어색한 것 같습니다.
이웃 아주머니를 부를 때는 "이모님"이나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이모님"은 친근하면서도 존중을 나타내고, "선생님"은 공손한 표현입니다. 상황에 따라 "어머님"이나 "언니"라고 부르는 것도 적절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