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 것은 믿음대로 되지 않았을때 일어나는 일종의 반응입니다 원하던 원치않던 무의식에 저장된 고정관념에 반하는 상황을 인식하면 생각에 앞서 이미 화는 나고 동시에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예를들어 월급날 매번 오후 5시에 월급이 입금됬다고 가정했을때 6시 퇴근하고 술한잔 하려할때 월급이 들어와 있지 않으면 불같이 화가납니다 5시에 입금된다는 규정도 없는데 또 나만 안들어온것도 아닌데 일단 화는 나고 봅니다 5시에 월급이 온다는 믿음에 반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화가 나는 이유를 찾습니다 경리가 일을 똑바로 안하더라 회사가 어려운거 아니냐 등의 이유를 갇다 붙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면 항상 타당한 이유는 있습니다 그러니 화가 나는 순간 멈추고 화를 낼만한 상황인지 생각해야 합니다
화가 날 때 그 화가 나는 원인이 해소가 되지 않으면 근본적으로 해결된 상황이 어니기 때문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는 것 겉습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으려면 긍정적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장 해결이 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차분허게 생각할 수 있으면 화를 더 절 거라앉힐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