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는 밀폐된 환경이라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세척을 자주 하지 않거나 물기가 남은 상태로 오래 두면 대장균 뿐만 아니라 다른 세균도 번식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미지근한 물이 남아 있다면 특히나 더 세균이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됩니다.
완전히 건조되지 않으면 세균이 살안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커피, 주스, 우유 같은 음료를 담으면 당분과 단백질이 세균에 좋은 영양소가 됩니다.
세균의 번식을 막으려면 사용 후 뜨거운 물과 세제로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물기가 남지 않도록 뚜껑을 열어놓고 완전히 건조시켜야 합니다.
정기적으로 살균도 해야 합니다.
세척시 특히 뚜껑이나 실리콘 패킹 부분은 꼼곰하게 닦아야 합니다.
환경을 위해 사용하는 건 좋으나 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매일 깨끗이 씻고 건조하는 습관을 들여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환경과 동시에 지키는 일에는 조금의 번거로움과 수고는 들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