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 텃세 부리는거 도저히 못 보겠습니더

운동선수입니다 한 학년 위에 선배가 너무 꼴보기 싫어요

자기 잘난 맛에 살고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를 높이는 사람이에요..정말 꼴보기가 싪어요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자꾸 사람 무시하고 잘난척 하고 다른 사람한테 가서 존나 못한다고 하면서 무시 하는게 정말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실력으로 보여줘야된다는 거 잘 압니다만 이런 사람이랑 오래 있어야되는게..하..정말 어쩌면 좋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학교도 그렇지만

    사회에도 남을 험담하고 자기 잘난맛에

    사람들이 꼭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과는 되도록이면

    부딪히지 않도록 말을 섞지 않는게 좋으며

    대화를 하더라도 짧게 하시고

    운동에만 집중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내 뱉는 말에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마음 속으로 그런 인간이라고 생각하면서

    무시하는 전략으로 가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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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운동하는 스포츠인들에게는 안좋은 악습이죠 오래동안 자리잡은 악습입니다 그악습을 끊어내기위해 많은 노력이 있으나 현실적으로 다 잡기는 힘듭니다 실력을 증명하는 스포츠 관계상 증거들을 수집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사람일이라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요 그리고 최대한 속으로 무시하세요 들어내면 그걸 이용하는게 사람입니다 저선배는 참 불쌍하다 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지도자 즉 감독 코치들과 신뢰를 쌓으세요 평판은 이분들이 만들어 냅니다 결국 그런 선수를 키우면 코치나 감독 평판도 그정도뿐이 됩니다 스포츠인분들을 응원하지만 저런악습은 사라졌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