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잘난 맛에 살고 남을 깎아내리면서 자기를 높이는 사람이에요..정말 꼴보기가 싪어요 그렇게 잘하는것도 아닌데 자꾸 사람 무시하고 잘난척 하고 다른 사람한테 가서 존나 못한다고 하면서 무시 하는게 정말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실력으로 보여줘야된다는 거 잘 압니다만 이런 사람이랑 오래 있어야되는게..하..정말 어쩌면 좋죠
운동하는 스포츠인들에게는 안좋은 악습이죠 오래동안 자리잡은 악습입니다 그악습을 끊어내기위해 많은 노력이 있으나 현실적으로 다 잡기는 힘듭니다 실력을 증명하는 스포츠 관계상 증거들을 수집해 두는것이 좋습니다 사람일이라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깐요 그리고 최대한 속으로 무시하세요 들어내면 그걸 이용하는게 사람입니다 저선배는 참 불쌍하다 라고 생각하는거죠 그리고 지도자 즉 감독 코치들과 신뢰를 쌓으세요 평판은 이분들이 만들어 냅니다 결국 그런 선수를 키우면 코치나 감독 평판도 그정도뿐이 됩니다 스포츠인분들을 응원하지만 저런악습은 사라졌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