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아이들에게 어렸을때 축구, 야구 등 스포츠는 필수인가요?

아이가 초4인데 야구, 축구 같은 스포츠를 즐기기보다는 피아노를 치고 바이올린 연주를 듣는 등 음악쪽으로 발달해있습니다. 나중을 위해 지금 축구,농구 같은 스포츠를 시키는건 어떨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남자 아이들에게 있어 어릴 때 축구.농구 스포츠 관련 운동이 필수적인 요건은 아니겠습니다.

    남자 아이들 이라고 해도 각자 지닌 기질의 특성은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 다름이 크기에

    무엇보다 아이의 기질을 고려하고 아이의 흥미.관심도를 파악하여 아이가 원하는 것을 즐기며 놀이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 하겠습니다.

    아이가 음악적인 부분의 흥미.관심도가 높다 라면 이 부분의 재능적 소질을 키워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하기 싫은 것을 억지로 시키는 것은 아이에게 스트레스 주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시켜주면서 무엇보다 아이의 심리적 + 정신적인 부분의 안정감을 심어주는 것이

    더더욱 중요 하겠습니다.

    아이에게 운동을 시키고자 한다 라면

    아이에게 운동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아이와 놀이를 하듯 다양함의 운동적 요소를 전달을 하면서 운동에 대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남자 아이라도 꼭 스포츠를 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운동을 하는 것보다는 예술쪽으로 발달되어 있는 아이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남자 아이들이 친구들과 어울리려면 스포츠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실제로 중고등학교 때 축구, 농구를 해야 친해지는 것보다는 마음이 잘 맞는 친구들끼리 잘 지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축구나 야구는 남자아이에게 필수하지 않으며, 아이의 관심과 적성을 우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아이가 음악에 강한 발달을 보이고 있으니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꾸준히 지원해주는 게 좋습니다. 나중을 위해 억지로 스포츠를 시키면 스트레스를 받고 음악적 재능이 약화될 수 있습니다. 대신 신체 활동이 필요하면 음악에 맞춰 춤추기나 가벼운 운동으로 균형을 잡으면 됩니다.

    아이의 적성에 맞는 분야를 키워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도움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축구,야구 같은 스포츠가 필수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가 즐기면서 꾸준히 할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입니다. 음악에 관심과 재능이 있다면 그것을 충분히 키워주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성장기 건강과 체력, 사회성 발달을 위해서는 종목과 상관없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