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좌석에는 왜 안전벨트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대중 교통인 버스나 비행기를 보면 좌석에 안전벨트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차 좌석에는 안전벨트가 없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로는 급제동을 해도 한순간에 제동이 걸리지 않으므로 급제동에 의한 피햐를 막아주는 안전벨트가 필요성이 없어집니다.

    기차는 차량의 무게로 인해 무거운 차체가 출격을 흡수하므로 사고의 충격자체가 승객에게 전달되지는 않습니다. 즉 사고 충격으로 사람이 튕겨져 나가거나 하지 않습니다.

    기차 사고가 나면 오히려 안전벨트로 인해 구조작업에 지장이 생깁니다.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것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 각국도 마찬가지입니다.


  • 사고가 났을 때 안전하다고 하는 것은 기차의 질량이 크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의미와 같습니다. 달리는 기차가 1t 정도의 승용차와 부딪쳤다고 해봐야 계란으로 바위치기나 마찬가지인 셈입니다. 또한 급브레이크를 밟아 갑자기 정지하더라도 제동거리가 길어 자동차끼리 부딪쳤을 때와 같이 충격이 크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기차에는 안전벨트가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차에 안전 벨트가 없는 것은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의 기차들도 안전 벨트가 없습니다. 또한 국제 철도 연맹에서도 안전벨트에 대한 규정이 없습니다. 기차는 크기가 매우 크고 무겁습니다. 수백 톤에 달하는 무게 때문에 웬만한 충격은 승객들에게 전달 되지 않습니다. 또한 급가속이나 급제동이 되지 않기 때문에 승객이 솔리거나 튕겨 나갈 것을 대비하는 안전벨트의 필요성이 매우 낮기 때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기차의 경우, 한번 사고가 나게 될 경우 안전벨트가 있으면 대피에 더 시간이 소모되거나 어려움이 있는 등의 문제가 있고, 사고 위험이 거의 없어 실익이 크지 않아 안전벨트를 설치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